창제5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창제5동은 10,363세대 23,26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630세대입니다.
행정동 창제5동의 법정동 구성은 창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8곳 올라 있고, 창동한신아파트, 창동서울가든아파트, 도봉중흥S클래스, 창동대림, 창동신도브래뉴 외 33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신빌라(2028년 03월, 121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건네는 사람과 시간부터 확정하기
인수 시각이 오후로 밀리면 그날 청소는 시작하기 어렵습니다. 건네는 사람에게 가능한 가장 이른 시각을 물어 두면 청소 일정을 짜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오전 인수가 어렵다면 점검만 그날 하고 작업은 다음 날로 넘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연락이 닿지 않을 때를 대비해 중개한 곳의 번호도 함께 저장하세요. 직접 번호가 불통이어도 중개한 곳에서 대신 확인해 줄 수 있습니다. 사무소 운영 시간도 함께 적어 두면 급할 때 전화하기 편합니다.
받은 자리에서 종류별로 나누기
받은 열쇠를 책상 위에 펼쳐 놓고 사진을 한 장 찍어 두세요. 개수와 모양이 한눈에 남아 있으면 나중에 돌려줄 때 대조하기 좋습니다. 열쇠에 붙은 표시나 색 구분도 함께 보이게 찍어 두면 어느 열쇠인지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카드 키나 리모컨이 따로 있는 단지도 있습니다. 어떤 출입 수단이 있는지 관리사무소 안내를 확인해 인수 목록에 같이 넣어 두세요. 아파트라면 출입 카드가 별도로 발급되는지도 그때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직접 받기 어려울 때의 방법
대리인이 받는다면 개수와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을 미리 알려 주세요.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 바로 보내 달라고 부탁해 두면 본인도 같은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대리인에게는 건네는 사람의 연락처도 같이 전해 주세요.
대리 인수를 맡은 사람에게 계약서 전체를 보이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인도 조건만 짧게 적어 전해도 충분히 일을 마칠 수 있습니다. 열쇠 개수와 받는 시각만 정확히 알면 대리인도 부담 없이 갈 수 있습니다.
전 세입자 퇴거가 밀렸을 때
일정이 계속 흔들린다면 청소 날짜를 후보로만 두고 인수가 확정된 뒤 정하세요. 후보 상태에서는 변경 연락 방법을 업체와 미리 정해 둡니다. 확정되는 대로 알리겠다는 약속만 해 두어도 업체가 일정을 비워 두기 쉽습니다.
퇴거 때 짐이 일부 남는다면 청소 범위에 영향을 줍니다. 남는 짐이 있으면 인수 때 확인해 업체에 알려야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가구가 남아 있다면 사진으로 보내 두세요.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비밀번호를 알려 주었다면 작업 뒤 바꿀 날짜 정하기
- 인수 날짜와 시각을 문자로 확정받기
- 인수 때 방마다 집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 도어락이면 직접 눌러 열리는지 시험하기
- 작업 종료 시각과 열쇠 반환 순서 합의하기
- 계약서에서 열쇠 인도 조건과 인수 장소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