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제1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답십리제1동은 13,030세대 27,59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341세대입니다.
행정동 답십리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답십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1곳 올라 있고, 답십리대우아파트(임대), e편한세상답십리아르테포레아파트, 청계지웰에스테이트, 보광타워, 한신휴플러스그린파크 아파트 외 26곳 등이 있습니다.
욕실 점검
욕실 문은 문턱과 틈, 문 아래쪽 환기 구멍 상태를 확인하세요. 환풍기는 켜서 소리와 바람을 살펴봅니다. 문을 닫았을 때 환기 구멍이 막히지 않는지도 보세요. 문 아래쪽이 물에 젖은 흔적도 확인합니다.
바닥 타일 사이와 모서리, 벽 이음매는 눈으로 훑어보며 변색이나 들뜸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상이 보이면 가까이 사진을 남기세요. 타일 사이 줄눈은 변색 여부만 눈으로 확인하고 손대지 마세요. 상태는 사진으로만 기록해 두면 충분합니다.
침실과 작은방 점검
방 바닥은 가구 자리를 정하기 전에 전체를 훑어보세요.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질 부분이라 미리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눕거나 앉은 눈높이에서 낮게 보면 얼룩이 더 잘 드러납니다.
방마다 환기가 되는지, 냄새가 남아 있지 않은지도 느껴 보세요. 환기를 충분히 한 뒤에도 남는 냄새는 메모해 둡니다. 창을 닫은 채로 한동안 있어 보면 냄새가 더 분명해집니다.
세탁기 자리와 배수구 보기
배수구는 물을 조금 부어 빠지는 속도를 확인합니다. 낙엽이나 이물질이 있으면 사진을 남기고 정리하세요. 물이 천천히 빠지거나 고이면 영상으로 남겨 두세요. 낙엽이나 모래 같은 이물질이 있으면 치우고 사진을 남기세요.
보일러실이 있다면 문을 열어 냄새와 습기를 확인하세요. 보일러 본체는 만지지 말고 외관 상태만 눈으로 살펴봅니다. 보일러 주변에 물건을 두지 않도록 공간을 비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점검표를 이어서 쓰는 방법
가구를 배치한 뒤에는 벽과 바닥 점검이 어려워지므로 배치 전 사진이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가구를 옮길 일이 생기면 그때 뒤쪽 상태를 다시 찍어 두고, 점검표에도 날짜와 함께 적어 두세요.
점검표는 한 번 쓰고 끝내지 말고 이어서 쓰는 노트로 만들어 두세요. 새로 발견한 사항, 해결된 사항, 문의한 사항을 날짜와 함께 한 줄씩 추가하면 집의 이력이 됩니다.
입주 후 방별 점검표 체크리스트
- 이상이 있는 곳은 가까이와 멀리 사진 두 장 남기기
- 입주 첫 주 안에 전체를 한 번 더 훑어보기
- 휴대전화, 손전등, 필기구, 마른 수건 챙기기
- 주방 상판, 수전, 배수구, 하부장 안쪽 확인하기
- 방마다 문, 창, 붙박이장, 조명, 콘센트 확인하기
- 사진을 방 이름 폴더로 나누고 번호 붙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