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제2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답십리제2동은 12,680세대 27,09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925세대입니다.
행정동 답십리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답십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1곳 올라 있고, 답십리대우아파트(임대), e편한세상답십리아르테포레아파트, 청계지웰에스테이트, 보광타워, 한신휴플러스그린파크 아파트 외 26곳 등이 있습니다.
같은 평수라도 달라지는 단독주택의 청소 범위
건물이 증축되었거나 구조가 복잡한 단독주택은 층이 반 층씩 어긋나기도 합니다. 사진이나 간단한 도면을 보내면 업체가 작업 순서를 정하기 쉽습니다. 증축 시기도 함께 말해 주세요.
집 전체를 한 번에 닦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층별로 나누어 일정을 잡는 방법도 있습니다. 먼저 사용할 층부터 끝내고 나머지는 천천히 정리하세요. 층마다 날짜를 나누면 부담이 덜합니다.
청소 전에 먼저 해야 할 일
오래 비워 둔 단독주택은 창을 닫아 둔 채로 있어 냄새가 배어 있습니다. 청소 전에 며칠간 창문을 열어 환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환기는 맑은 날에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바닥과 벽에 습기가 스며들어 얼룩이 생긴 곳은 닦아도 완전히 지워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능한 범위를 업체와 상의하세요. 얼룩이 남더라도 청소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지워지지 않는 부분은 도배나 도장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리와 입주청소 사이의 일정
여러 공정이 순서대로 이어지는 공사는 마지막 공정이 끝난 날을 확인하세요. 그 다음 날 청소를 넣으면 일정이 겹치지 않습니다. 공정 순서는 시공사에 물어보면 알려 줍니다. 마지막 공정이 늦어지면 청소 날짜도 미뤄야 합니다.
타일과 바닥 마감재는 공사 직후에 물을 너무 많이 쓰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감재에 맞는 방법을 청소 업체와 상의하세요. 마감재 이름을 알면 청소 방법을 정하기 쉽습니다. 모르면 시공사에 문의하세요.
눅눅한 공간의 마무리
지하실 벽 아랫부분과 바닥 모서리는 습기가 모이는 곳입니다. 마른 천으로 먼저 훔치고 환기로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벽 아래 얼룩은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습기가 반복되면 원인을 따로 알아보세요.
습기가 심한 지하는 청소 후에도 눅눅한 느낌이 남을 수 있습니다. 제습기나 환기 장치를 쓰는 방법도 있으니 필요하면 설치해 두세요. 제습 효과는 공간에 따라 다릅니다. 기대를 낮추고 환기를 병행하세요.
단독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폐기물 모아 둘 장소 정하기
- 대문과 현관 열쇠 복사본 점검하기
- 마당과 대문 안쪽 청소 포함 여부 확인하기
- 오래 비운 집은 청소 전 며칠 환기하기
- 보일러 시험 가동과 온수 확인하기
- 층별로 위에서 아래 순서로 점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