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제2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제2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7,349세대, 17,119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343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전농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전농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4곳 올라 있고, 전농삼성SH아파트, 퀸즈W청년안심주택, 전농하우스토리,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롯데캐슬노블레스 외 9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퀸즈W청량리역(청년안심주택)(2026년 07월, 206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분류 구역 만들기
현관 가까이에 일반쓰레기, 재활용품, 음식물, 큰 물건 네 자리를 정하세요. 봉투나 박스에 이름을 써 붙이면 가족 누구나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위치는 짐이 오가는 길과 겹치지 않게 잡으세요.
분류 구역 사진을 찍어 두면 이삿짐 업체나 청소 업체에 상황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어디까지 치웠고 무엇이 남았는지를 한눈에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사진은 청소 업체에도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비우고 헹구고 나누기
라벨이나 뚜껑의 분리 기준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안내에 따라 떼거나 그대로 두세요. 기준이 애매하면 관리실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뚜껑을 따로 모으는 지역도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작은 재활용품은 한 봉투에 모아 묶어서 내놓으면 편합니다. 다만 투명한 봉투를 쓰도록 하는 지역도 있으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봉투가 규정에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봉투가 너무 무거우면 터질 수 있어 나누어 담으세요.
박스는 테이프를 떼고 접어서
이삿짐 업체가 박스를 회수해 간다면 이 작업이 줄어듭니다. 회수 시점은 계약 때 확인하세요. 회수 전까지 보관할 장소도 정해 두어야 합니다. 회수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그때까지 쌓아 둘 자리를 정하세요.
포장용 종이와 신문지는 깨끗하면 종이류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구겨진 종이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펴서 쌓으세요. 기름이 묻은 것은 일반쓰레기로 분류합니다. 젖은 종이는 부피가 커져 따로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음식물은 며칠 전부터 줄이기
양념과 소스는 개봉한 것이라면 이사 전에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운반 중 새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유리병이라면 깨질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새는 병은 비닐로 한 번 더 감싸 두세요.
이삿날에 먹을 식사는 일회용기를 쓰는 대신 가능하면 재활용 가능한 용기를 선택하세요. 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방법입니다. 식사 쓰레기를 별도 봉투에 모으는 것도 좋습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 버릴 물건 정리를 하루 한 곳씩 일정에 넣기
- 봉투와 끈, 테이프, 장갑, 가위 준비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