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제2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제2동의 인구는 27,502명, 세대는 12,478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4,576세대입니다.
행정동 사당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사당동·동작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6곳 올라 있고, 이수스위첸포레힐즈아파트, 신동아갯마을아파트, 이수교스위첸, 동작금강KCC, 이수힐스테이트 외 31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누리주차장(행복주택)(2026년 12월, 46세대), 힐스테이트이수역센트럴(2028년 04월, 929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서랍과 수납장 안쪽
상부장 선반 위에는 마감 중 떨어진 가루가 남기 쉽습니다. 선반을 손으로 쓸어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선반 높이가 높으면 의자를 놓고 올라가 안전하게 확인하세요.
식기를 넣기 전에 마른 천으로 안쪽을 한 번 더 훑는 습관을 들이세요. 눈에 안 보이는 가루가 그릇에 옮겨 붙지 않습니다. 천에 묻어나는 정도로 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주방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상판 전체를 한 장에, 레인지와 후드 주변을 한 장에 담으세요. 넓게 찍은 사진은 위치를, 가까이 찍은 사진은 상태를 말해 줍니다. 두 종류를 섞어 남기면 설명이 정확해집니다.
싱크 아래 수납장 사진은 문을 활짝 열고 손전등을 켠 채 찍으세요. 배관이 지나는 바닥판의 물기 흔적과 안쪽 구석이 한 화면에 담기면 좋습니다. 바닥이 젖어 있는지 알 수 있는 각도를 고르세요.
새 주방과 사용한 주방의 차이
사용한 주방은 레인지 둘레 눌은 때와 싱크 물때, 수납장 안 냄새가 중심입니다. 닦는 시간도 새집보다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상태를 사진으로 미리 보여 주면 안내가 정확해집니다.
이전 거주자가 있던 주방은 흔적이 분명해 판단이 쉽습니다. 다만 겉만 닦아도 깨끗해 보이는 곳이 많아 안쪽 확인이 더 중요합니다. 문을 열어 보는 일을 빠뜨리지 마세요.
인수 날 주방을 보는 순서
수납장은 모두 열어 본 뒤 마지막에 서랍을 끝까지 당겨 봅니다. 레일 둘레가 깨끗하면 안쪽은 믿을 만합니다. 칸마다 확인 표시를 해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어느 칸이 어땠는지 기록해 둡니다.
서로 확인한 범위를 한 번 말로 되짚어 두면 좋습니다. 상부장 윗면까지 봤는지, 후드 안쪽은 어디까지였는지 정리해 두면 이후 이야기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메모 앱에 한 줄씩 적어 두어도 됩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가전이 들어오기 전 빈 자리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 후드 안쪽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 싱크 배수구 거름망 아래 테두리 살펴보기
- 물을 틀어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주방 구조와 상판 재질을 업체에 알려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