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제4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제4동의 인구는 13,459명, 세대는 7,284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3,844세대입니다.
행정동 사당제4동의 법정동 구성은 사당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1곳 올라 있고, 스타팰리스 이수, 사당삼성아파트, 사당kcc아파트, 르메이에르, 이수푸르지오더프레티움 외 26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누리주차장(행복주택)(2026년 12월, 46세대), 힐스테이트이수역센트럴(2028년 04월, 929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문을 움직여 보며 확인하기
미닫이 문은 아래 레일 홈에 가루가 쌓입니다. 문을 끝까지 밀어 가려진 홈을 드러낸 뒤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문 바퀴 길이 깨끗한지가 확인의 핵심입니다. 레일 홈이 매끈하게 닳은 길이 보이는지도 살펴보세요.
문이 무겁다면 혼자 여닫지 말고 두 사람이 함께 하세요. 무리하게 밀면 레일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벗어난 문은 건드리지 말고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립니다. 억지로 힘을 쓰면 문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닫아 둔 장에 갇힌 냄새
냄새가 특정 칸에서만 난다면 그 칸의 바닥판과 뒷판을 의심해 보세요. 사진과 위치를 함께 기록하면 상담이 쉽습니다. 외벽 쪽 칸일 때 눅눅함이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청소 직후에는 젖은 면이 남을 수 있어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덜 마른 상태로 문을 닫으면 속에 습기가 갇힙니다. 옷을 넣기 전 하루쯤 열어 두면 안심입니다.
신축과 거주했던 집 비교
새 붙박이장은 가루, 접착 자국, 보호 필름, 냄새가 중심입니다. 표면이 상하지 않게 닦는 것이 우선이라 부드러운 도구를 씁니다. 선반 위에 놓였던 포장재 조각도 확인합니다.
장 안에 제습제나 방충제가 남아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고 치울지 업체와 정하세요. 이전 거주자가 두고 간 물건은 처리 방법을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리 방법을 글로 남겨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마무리 점검과 인수
문을 여닫아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보세요. 레일의 걸림이 없다면 홈이 정리된 것입니다. 소리가 나는 문은 어느 문인지 적어 업체에 알립니다. 문 레일 소리는 열 때와 닫을 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인수가 끝나면 장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눌린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장 위치를 적어 두면 편합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 보기
- 문 안쪽 면과 걸이 뿌리 손끝으로 훑어 보기
- 붙박이장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장 앞 가구와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