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제5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사당제5동은 6,591세대 13,62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807세대입니다.
행정동 사당제5동의 법정동 구성은 사당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1곳 올라 있고, 스타팰리스 이수, 사당삼성아파트, 사당kcc아파트, 르메이에르, 이수푸르지오더프레티움 외 26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누리주차장(행복주택)(2026년 12월, 46세대), 힐스테이트이수역센트럴(2028년 04월, 929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싱크대 하부장과 배수구 점검
싱크대 하부장을 열면 바닥, 배관, 안쪽 벽의 상태를 순서대로 보세요. 젖은 흔적이나 얼룩, 알갱이 같은 것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손전등을 안쪽 깊숙이 비춰 보세요.
점검이 끝나면 하부장 문을 열어 두어 환기시키세요. 닫혀 있던 공간은 공기가 정체되어 있습니다. 환기하면 상태 변화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문을 열어 둔 시간만큼 안쪽 공기가 바뀝니다.
바깥과 맞닿은 곳의 틈 확인
방충망은 가장자리와 모서리를 확인하세요. 틈이 벌어지거나 찢어진 곳이 있으면 사진을 남깁니다. 수리는 집주인이나 관리실에 요청합니다. 창을 여닫으며 방충망이 제자리에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난간 아래나 외벽 쪽은 안전 때문에 무리하게 확인하지 마세요. 손이 닿는 범위까지만 점검합니다. 어려운 곳은 사진을 확대해서 확인하세요. 휴대전화 확대 기능이 큰 도움이 됩니다.
사진 기록하는 법
방마다 폴더를 만들어 정리하세요. 파일 이름에 방과 위치, 날짜를 넣으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클라우드에 올려 두면 분실 걱정이 없습니다. 폴더 이름은 방 이름 그대로가 좋습니다.
의심스러운 것은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사진을 찍으세요. 치우거나 닦으면 증거가 사라집니다. 필요하다면 휴지로 덮어 두는 정도만 합니다. 옆에 자나 동전을 놓으면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같은 위치를 같은 각도로 다시 보기
점검 위치는 처음 목록에서 우선순위가 높았던 곳 위주로 정하세요. 모든 곳을 매번 보기는 부담스럽습니다. 핵심 지점만 보는 습관이 오래 갑니다. 핵심 지점은 다섯 곳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한 달 정도 지나면 점검 주기를 줄여도 됩니다. 변화가 없었다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상이 보이면 다시 촘촘히 점검하세요. 변화가 있을 때만 기록을 추가해도 됩니다.
입주 전 해충 점검 체크리스트
- 넓은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한 쌍으로 찍기
- 중개인·집주인·관리실에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손전등과 장갑, 마스크, 비닐, 휴지 준비하기
- 배수구 덮개를 열어 안쪽 상태 기록하기
- 붙박이장과 신발장 모서리 손전등으로 비춰 보기
- 파일 이름에 방·위치·날짜 붙여 정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