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흑석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흑석동은 13,006세대 29,71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661세대입니다.
행정동 흑석동의 법정동 구성은 흑석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2곳 올라 있고, 흑석자이, 아크로 리버하임, 흑석롯데캐슬에듀포레, 흑석동양, 우리유앤미 외 7곳 등이 있습니다.
바깥 공기가 드나드는 공간의 특징
샷시 아랫단 레일 홈에는 바깥에서 들어온 모래와 먼지가 쌓입니다. 창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를 드러낸 뒤 봐야 합니다. 홈 바닥을 손전등으로 비추면 쌓인 두께가 보입니다.
베란다는 실내보다 먼지가 두껍고 입자가 거칩니다. 마른 상태에서 쓸어 내는 과정이 먼저이고 물걸레는 그다음이라는 점을 알아 두세요. 순서가 뒤집히면 먼지가 진흙처럼 번집니다.
베란다 창을 볼 때 챙길 것
창 바깥쪽 유리와 난간 면은 안전상 범위에서 빠지는 곳이 많습니다. 예약 때 바깥 면을 포함하는지 글로 받아 두세요. 포함하지 않는다면 안쪽 면만 확인하면 됩니다.
샷시 위쪽 레일도 아랫단만큼 먼지가 쌓입니다. 고개를 들어 위쪽 홈을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눈높이 밖이라 흔히 놓치는 자리입니다. 위쪽 레일은 의자에 올라 올려다보면 쌓인 먼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안전하게 확인하세요.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찍기
벽면 물 자국은 자국 전체와 가까운 면을 각각 찍으세요. 손바닥을 나란히 대면 크기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같은 각도로 전후를 찍어 두면 달라진 정도가 분명합니다.
샷시 위쪽 레일은 올려다보는 각도로 찍어야 홈 안쪽이 나옵니다. 의자에 올라 찍을 때는 한 사람이 옆에서 잡아 주세요. 아래 레일과 위 레일을 같은 창에서 연달아 찍으면 비교가 됩니다.
작업이 끝난 뒤 베란다에서 할 마지막 확인
샷시를 끝까지 여닫아 보며 레일의 걸림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부드럽게 움직이면 홈이 깨끗하다는 뜻입니다. 걸리는 소리가 나면 그 위치를 메모하세요. 소리가 거칠다면 모래가 낀 위치를 함께 적어 두세요.
아쉬운 곳이 베란다 바깥쪽 난간 면이라면 직접 몸을 내밀어 보지 마세요. 사진으로 위치를 남기고 업체와 어디까지 하기로 했는지 범위를 다시 확인합니다. 안전이 우선입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 베란다 개수와 확장 여부를 업체에 알리기
- 베란다 바닥 위 물건과 짐 먼저 치워 두기
- 천장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위로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