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신수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신수동은 10,224세대 22,25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111세대입니다.
행정동 신수동의 법정동 구성은 대흥동·신정동·신수동·현석동·구수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1곳 올라 있고, 대흥동 세양아파트, 마포그랑자이아파트, 마포자이2차, 서희스타힐스, 마포더포레스트 외 16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힐스테이트마포더퍼스트(2026년 08월, 488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이삿짐이 움직일 때 청소의 역할
가구가 빠지는 자리마다 바닥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긁힘이나 눌림이 보이면 같은 자리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직원이 있는 앞에서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짐이 하나씩 나갈 때마다 방이 비어 가는 모습을 한 번씩 확인하세요. 남은 짐이 있는지 그때그때 알 수 있어 마지막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가족이 방을 나눠 맡으면 더 빠릅니다.
빈집이 되면 가장 먼저 할 일
빈집이 되면 가장 먼저 창문을 열어 공기를 바꾸세요. 먼지가 많이 날리는 시간이라 환기가 되면 숨쉬기도 편합니다. 환기가 끝나기 전에 닦으면 먼지가 다시 가라앉습니다.
청소는 방 단위로 끝내고 문을 닫으면 진행 상황이 보입니다. 끝난 방에 다시 들어가지 않는 것이 규칙입니다. 한 방씩 마무리하면 몸도 덜 지칩니다. 문 앞에 표시를 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새집에 도착한 뒤 첫 청소
새집에서는 첫날 편히 잘 수 있도록 침실부터 정리하세요. 침구와 조명, 커튼 순으로 준비하면 하루를 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짐은 천천히 풀어도 괜찮습니다.
피곤하면 오늘은 침실과 욕실만 정리하고 나머지는 내일로 미루세요. 이삿날은 가장 힘든 날이라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내일 다시 보면 순서가 더 잘 보입니다.
어디까지만 해도 충분할까
청소가 부족할 것 같다면 인도 시각을 조금 늦출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서로 양해하면 마무리할 시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미리 말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시간이 모자라도 사진은 꼭 남기세요. 청소 후 상태를 기록해 두면 이후 확인에서 도움이 됩니다. 사진 찍는 데는 오 분이면 충분합니다. 이 한 가지만큼은 꼭 챙기세요.
이사 당일 청소 순서 체크리스트
- 욕실은 마지막에 닦고 마른 걸레로 물기 훔치기
- 방마다 청소 후 사진 남기기
- 열쇠 인도 시각과 청소 마감 시각 간격 확인하기
- 가구가 빠지는 자리 바닥 상태 사진 남기기
-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닦는 순서 지키기
- 현관과 복도는 가장 마지막에 닦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