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아현동은 12,137세대 28,57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787세대입니다.
행정동 아현동의 법정동 구성은 공덕동·염리동·아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1곳 올라 있고, 마포트라팰리스2, 마포푸르지오더센트럴, 마포더클래시, 마포센트럴아이파크, 공덕자이 아파트 외 26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포구염리동172-10(청년안심주택)(2026년 10월, 299세대), 마포자이힐스테이트 라첼스(2027년 03월, 1,101세대), 마포구염리동85-2(청년안심주택)(2027년 03월, 499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구석에서 확인할 것
창틀 홈 바닥에는 빗물이 빠지도록 작은 구멍이 있습니다. 이 구멍이 막히면 홈에 물이 고여 바닥으로 넘칠 수 있습니다. 입주 전에 열려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석에 쌓인 먼지가 젖어 굳은 덩어리라면 마른 도구로 억지로 쓸어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굳은 정도를 사진에 담아 업체에 알려 주세요. 닦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창문 틀 겉에서 확인하기
문짝을 밀 때 한쪽만 걸리는 느낌이 있다면 그쪽 홈에 이물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걸리는 위치를 기억해 두세요. 청소 후 같은 위치에서 다시 밀어 비교합니다.
유리와 프레임이 만나는 선에도 가루가 줄을 이룹니다. 안쪽 면에서 이 선을 따라 손전등을 비추면 줄이 보입니다. 선 위쪽 끝까지 이어지는지도 살피세요. 줄이 이어지는 길이도 사진에 담아 두세요.
창틀 재질과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점
목재 틀은 물을 많이 쓰면 부풀 수 있습니다. 재질을 업체에 미리 알려 닦는 방식을 정해야 합니다. 목재 창틀은 마른 도구 위주로 다루는 것이 안전합니다. 젖은 흔적이 보이면 물을 쓰는 정도를 업체와 먼저 정하세요.
한쪽 면이 햇빛에 오래 노출된 창틀은 변색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청소로는 달라지지 않는 변색입니다. 변색과 먼지를 구분해 기록해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햇빛이 오래 닿았던 방향도 함께 알려 주세요.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찍기
가장 지저분한 구간은 가까이서 따로 한 장 더 남기세요.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비추면 쌓인 두께가 사진에 드러납니다. 사진에 손가락을 함께 넣으면 크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창이 열 개가 넘는다면 대표 창을 정해 찍고 나머지는 비슷하다고 메모하세요. 가장 큰 창과 가장 지저분한 창이 기준입니다. 상태가 눈에 띄게 다른 창만 따로 찍으면 됩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창을 가리는 가구가 없는지 확인하기
-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눕혀 비춰 보기
- 문짝 아랫면과 겹침 구간 옆에서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