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신촌동은 15,512세대 20,61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592세대입니다.
행정동 신촌동의 법정동 구성은 대현동·대신동·신촌동·봉원동·창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곳 올라 있고, 신촌럭키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대문구창천동502-11(청년안심주택)(2026년 12월, 288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칸마다 같은 순서로 보기
하부장 확인은 문을 모두 열고 상판 아랫면에서 시작해 바닥판으로 내려오는 순서가 좋습니다. 위에서 떨어진 가루가 바닥판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칸마다 확인을 마치면 메모에 표시해 두세요.
손전등은 바닥판과 나란히 눕혀 비추는 것이 요령입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이는 곳도 옆에서는 가루의 높낮이가 드러납니다. 손전등은 휴대전화 것으로도 됩니다.
바닥판과 습기 흔적
물 자국 둘레로 번진 정도를 가까이서 한 장, 멀리서 한 장 찍어 두세요. 손가락을 나란히 대면 크기가 전해집니다. 나중에 같은 자리를 다시 보면 변화도 알 수 있습니다.
바닥판 재질에 따라 닦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코팅된 합판은 물에 강하고 코팅이 벗겨진 합판은 쉽게 부풀 수 있습니다. 재질을 모르겠다면 모서리 단면을 사진으로 보내세요.
서랍과 코너 수납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 홈과 서랍 상자 안쪽 바닥을 보세요. 레일에 모래나 가루가 끼면 서랍이 뻑뻑해집니다. 당길 때와 닫을 때의 느낌을 비교해 보세요. 레일이 한쪽만 닳아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코너 수납은 안쪽 구석이 깊어 손이 닿지 않습니다. 문을 활짝 열고 손전등으로 가장 깊은 모서리까지 비춰 보세요. 사진으로 찍어 화면에서 확대하면 가려진 구석도 보입니다.
하부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배관 칸은 손전등을 켜고 배관 둘레와 바닥판이 함께 보이도록 가까이 찍으세요. 연결부는 따로 한 장 더 남깁니다. 앞쪽과 옆쪽 두 방향이면 더 좋습니다.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도 화면에 담기게 하세요.
걸레받이는 휴대전화를 바닥 가까이에 대고 찍으세요. 낮은 시선에서만 보이는 먼지가 사진에 담깁니다. 화면에서 확대해 흐릿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바닥 모서리에 쌓인 먼지는 사진을 확대해야 보입니다. 촬영 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하부장 칸 수와 서랍 유무를 업체에 알리기
- 싱크 아래 남은 세제와 쓰레기통 치워 두기
- 상판 아랫면을 손전등으로 올려다보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