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4가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서울특별시 성동구 금호4가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6,232세대, 13,657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236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금호4가동의 법정동 구성은 금호동4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0곳 올라 있고, 서울숲르씨엘아파트, 브라운스톤 금호2차아파트, 힐스테이트서울숲리버, 금호동롯데아파트, 금호대우 외 5곳 등이 있습니다.
분류 구역 만들기
현관 가까이에 일반쓰레기, 재활용품, 음식물, 큰 물건 네 자리를 정하세요. 봉투나 박스에 이름을 써 붙이면 가족 누구나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위치는 짐이 오가는 길과 겹치지 않게 잡으세요.
날카로운 물건이나 깨진 유리는 별도로 분류해야 합니다. 두꺼운 종이로 감싸고 눈에 띄게 표시해 두세요. 배출 방법은 지역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수거하는 분이 다치지 않도록 표시가 중요합니다.
비닐과 스티로폼은 따로 모으기
좋은 상태의 박스는 다시 사용하거나 필요한 이웃에게 건네는 방법도 있습니다. 버리는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일정이 급하다면 무리하게 보관하지 마세요. 보관하는 박스는 접어서 한쪽에 세워 두면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포장용 종이와 신문지는 깨끗하면 종이류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구겨진 종이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펴서 쌓으세요. 기름이 묻은 것은 일반쓰레기로 분류합니다. 젖은 종이는 부피가 커져 따로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업체와 쓰레기 범위 협의하기
쓰레기가 많다면 사진을 보내 협의하세요. 사진을 보면 업체가 작업 시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숨기고 있다가 당일에 말하면 작업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진은 방마다 한 장씩 보내면 충분합니다.
청소 중에 새로 나오는 쓰레기는 업체가 처리해 주는지 미리 물어보세요. 청소 과정에서 나온 먼지와 포장재는 보통 업체가 정리해 가져가지만 확인이 필요합니다. 처리 방식은 문자로 남겨 둡니다.
남은 쓰레기 없이 이사 마무리하기
남은 쓰레기가 있다면 가져가지 말고 현재 집의 규정에 따라 처리하세요. 새집으로 가져가면 규정이 달라 곤란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미리 계획했어야 합니다.
이사가 끝난 뒤 일주일쯤 지나면 쓰레기 배출 습관이 자리 잡힙니다. 불편한 점이 있으면 가족과 함께 조정하세요. 작은 개선이 쌓이면 생활이 편해집니다. 가족마다 맡을 일을 정해 두면 오래 갑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 버릴 물건 정리를 하루 한 곳씩 일정에 넣기
- 봉투와 끈, 테이프, 장갑, 가위 준비하기
- 비닐 완충재와 스티로폼 따로 모으기
- 청소 업체에 쓰레기 범위를 사진과 함께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