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사근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성동구 사근동의 인구는 12,112명, 세대는 8,481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6,470세대입니다.
행정동 사근동의 법정동 구성은 사근동·행당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0곳 올라 있고, 사근벽산아파트, 사근중앙하이츠,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 지웰홈스 왕십리, 서울숲행당푸르지오(임대) 외 15곳 등이 있습니다.
물이 닿는 곳, 어둡고 좁은 곳, 바깥과 맞닿은 곳
물이 닿는 곳은 주방과 욕실, 세탁 공간입니다. 싱크대 하부장, 배수구 주변, 욕실 바닥 모서리가 대표적입니다. 물기와 음식물 흔적이 함께 있으면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방은 붙박이장 안쪽과 창문 주변, 바닥 모서리를 중심으로 봅니다. 문 하단의 틈도 확인 대상입니다. 방충망 상태도 같이 보세요. 문을 열어 두면 안쪽 환기도 됩니다. 문 뒤 틈도 한 번 보세요.
물기가 남는 곳의 확인 순서
배수구 덮개를 열고 안쪽 상태를 보세요. 머리카락이나 이물질이 쌓여 있는지 확인합니다. 냄새가 심하다면 위치와 정도를 기록합니다. 욕실 배수구는 머리카락이 쌓이기 쉬워 안쪽 사진이 중요합니다.
욕실 청소 후에는 물기를 마른 수건으로 닦고 환기를 시키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점검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청소와 환기를 끝낸 뒤 다시 확인합니다. 마른 수건은 한두 장이면 충분합니다.
넓은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짝으로
방마다 폴더를 만들어 정리하세요. 파일 이름에 방과 위치, 날짜를 넣으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클라우드에 올려 두면 분실 걱정이 없습니다. 폴더 이름은 방 이름 그대로가 좋습니다.
의심스러운 것은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사진을 찍으세요. 치우거나 닦으면 증거가 사라집니다. 필요하다면 휴지로 덮어 두는 정도만 합니다. 옆에 자나 동전을 놓으면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문자 예시와 기록 보내기
입주 후라면 관리실과 집주인에게 알립니다. 발견한 시기가 입주 직후라는 점을 기록해 두세요. 입주 전 기록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관리실에 접수 번호나 확인 방식이 있는지도 물어보세요.
방제 일정은 청소와 입주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을 먼저 할지 업체와 상의하세요. 순서를 정해 두면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일정을 정할 때 서로의 작업 시간을 알려 주세요.
입주 전 해충 점검 체크리스트
- 넓은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한 쌍으로 찍기
- 중개인·집주인·관리실에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손전등과 장갑, 마스크, 비닐, 휴지 준비하기
- 배수구 덮개를 열어 안쪽 상태 기록하기
- 붙박이장과 신발장 모서리 손전등으로 비춰 보기
- 파일 이름에 방·위치·날짜 붙여 정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