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1가제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성수1가제1동은 7,239세대 14,69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187세대입니다.
행정동 성수1가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성수동1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8곳 올라 있고,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2차, 서울숲아이파크리버포레, 강변동양아파트,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트리마제 외 13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티에르 포레 (2027년 07월, 287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계단과 난간, 복층의 핵심 구역
계단 재질에 따라 닦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나무인지 타일인지 알려주면 업체가 맞는 도구를 준비합니다. 재질을 모르면 계단 사진을 가까이서 한 장 보내 주세요. 마감재를 상하지 않게 닦는 방법을 정할 수 있습니다.
계단 아래 공간이 수납이나 빈 공간이라면 그곳도 범위에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문이 작아 닦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입구가 좁다면 팔이 들어가는 폭인지 먼저 재어 보세요.
천장 모서리와 조명 갓
천장이 높은 거실의 큰 창은 닦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창 개수와 크기를 알려주면 시간 계획이 정확해집니다. 창 높이를 알면 사다리가 필요한지 판단이 쉬워집니다.
조명 갓은 전기를 끈 상태에서 닦아야 안전합니다. 조명 위치가 높다면 전문 장비가 필요하니 미리 문의하세요. 스위치를 끈 것을 확인한 뒤에 작업하도록 요청하세요.
천창 안쪽 유리와 틀
빛이 드는 시간에 맞춰 마무리 점검을 하면 놓친 곳을 찾기 쉽습니다. 아침과 오후의 햇빛 방향도 확인해 보세요. 해가 기울어 비치는 방향에서 보면 얼룩이 한결 잘 드러납니다.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달기 전에 창틀과 레일을 청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치한 뒤에는 닦기 어려워집니다. 설치 위치를 정해 두면 필요한 곳만 먼저 닦을 수도 있습니다.
신축 복층의 시공 먼지 정리
새 계단은 마감재에 보호 필름이 붙어 있을 수 있습니다. 떼어도 되는지 시공사에 확인하고, 청소 전에 처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필름을 떼기 전에는 닦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신축 복층은 냄새가 빠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청소 후 충분히 환기하고, 며칠 간 창을 열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며칠에 걸쳐 환기를 반복하면 냄새가 한결 가라앉습니다.
복층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마무리 사진을 층별로 남기기
- 층고와 계단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사다리 같은 장비가 필요한지 상담하기
- 난간 기둥 사이와 바닥 맞닿은 곳 살피기
- 계단 폭을 재어 가구 반입 가능 여부 확인하기
- 시공 보호 필름이 붙어 있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