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2가제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2가제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7,044세대, 13,217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3,587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성수2가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성수동2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5곳 올라 있고, 강변임광아파트 , 서울숲 금강아미움아파트, 성수강변금호타운아파트, 성수1차대우아파트, 성수강변현대아파트 외 10곳 등이 있습니다.
임대 입주 전 일정 짜기
열쇠를 받은 날부터 이삿날 사이가 하루나 이틀뿐이라면 청소에 걸리는 시간을 업체에 먼저 물어봐야 합니다. 한꺼번에 끝낼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빈 날이 짧을수록 이 질문이 가장 중요한 확인이 됩니다.
이전 세대가 퇴거한 직후에는 집 안에 남은 짐 정리가 덜 끝났을 수도 있습니다. 열쇠를 받기 전에 집 상태를 담당자에게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미리 물어보면 입주하는 날 낭패를 줄입니다.
이전 세대 흔적, 청소로 되는 것과 아닌 것
이전 세대가 남긴 흔적은 닦아서 사라지는 것과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나뉩니다. 먼지, 물때, 기름때, 스티커 자국은 대체로 청소 범위로 보고 접근합니다. 구분이 먼저여야 불필요한 작업을 줄입니다.
오래된 변색이나 도장이 벗겨진 곳은 닦아도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상태를 기록해 두고 생활하며 관리하는 방법을 택합니다. 다만 상태를 있는 그대로 남겨 두는 일은 꼭 해 두세요.
욕실은 마지막에 물로 확인하기
거울과 유리문에는 마른 물 자국이 하얗게 남습니다. 창을 열어 빛이 비칠 때 비스듬히 보면 닦인 정도가 잘 보입니다. 하얗게 남은 자국이 보이면 다시 닦아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수전과 샤워 헤드의 물때는 닦아도 다시 생기기 쉽습니다. 입주 후 관리법을 간단히 물어 두면 오래 깨끗하게 유지됩니다. 샤워 후 수전을 마른 천으로 훑는 정도만 해도 하얀 자국이 훨씬 늦게 생깁니다.
상담 전에 정리해 둘 것
관리 주체의 입주 안내서가 있다면 사진으로 업체에 공유하세요. 단지 규칙을 미리 파악하면 현장에서 헤매는 일이 줄어듭니다. 공용 계단 사용 규칙이나 이삿짐 차량 시간표가 있는지도 같이 확인해 두세요.
집 사진은 구역별로 한 장씩 보내면 충분합니다. 특히 후드와 욕실, 창틀 사진이 있으면 작업 범위 산정이 정확해집니다. 벽에 남은 자국이나 바닥 이음새처럼 청소로 어려운 부분도 함께 보내면 미리 구분해 줄 수 있습니다.
임대아파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후드 안쪽과 싱크대 하부장 안쪽 열어 보기
- 신발장과 붙박이장 안쪽 선반 살펴보기
- 입주 서류와 계약 절차 일정을 청소 일정과 함께 정리하기
- 청소로 되는 흔적과 보수가 필요한 흔적 나눠 보기
- 관리 주체의 입주 안내서를 업체와 공유하기
- 욕실 배수구와 거울 물 자국 살펴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