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2가제3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2가제3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4,837세대, 9,284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498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성수2가제3동의 법정동 구성은 성수동2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5곳 올라 있고, 강변임광아파트 , 서울숲 금강아미움아파트, 성수강변금호타운아파트, 성수1차대우아파트, 성수강변현대아파트 외 10곳 등이 있습니다.
테이프부터 떼기
테이프는 바닥과 가까운 낮은 각도로 당기세요. 위로 세워 당기면 접착 막이 남거나 코팅이 들립니다. 한 번에 길게 떼지 말고 구간을 나누어 진행합니다. 보양 테이프가 길게 이어진 구간은 중간중간 끊어 가며 떼면 편합니다.
테이프가 끊겨 조각이 남았다면 가장자리를 손톱으로 들어 올릴 수 있는지 보세요. 안 되면 따뜻한 천으로 불린 뒤 다시 시도합니다. 마루 위에서는 날 있는 도구를 쓰지 않습니다.
먼지가 날리지 않게 반출하기
부직포는 가루를 많이 머금고 있어 털면 먼지가 크게 날립니다. 접어서 말아 비닐봉지에 담고 입구를 묶은 채로 반출하세요. 실내에서 털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벗겨 낸 부직포를 봉투에 담을 때는 입구를 넓게 열어 두고 밀어 넣으세요.
한 구역을 걷으면 바로 바닥 상태를 확인하고 사진을 남기세요. 모든 구역을 걷고 나서 한꺼번에 확인하면 기억이 흐려집니다. 구역별로 번호를 붙여 기록합니다. 번호는 방 이름의 첫 글자와 숫자로 붙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무겁고 날카로운 보양재 다루기
골판지는 접착 테이프를 먼저 떼고 한 장씩 분리해 접어 묶으세요. 모서리가 날카로워 손을 다칠 수 있으니 장갑을 끼세요. 젖은 골판지는 바닥에 얼룩을 남길 수 있어 주의합니다.
반출하는 동안 문과 벽이 부딪히지 않게 문 받침을 놓으세요. 문틀에 스치면 도장이 벗겨질 수 있습니다. 모서리에 쿠션 재료를 대는 방법도 있습니다. 문 앞에 놓는 받침은 문이 바람에 닫히지 않도록 고정하는 용도입니다.
공용 부분 보양과 반출 규정
엘리베이터 보양은 철거 일정과 방식이 단지마다 다릅니다. 시공 팀이 걷는지, 관리실이 걷는지 확인하세요. 이삿날에 엘리베이터를 쓸 때는 보양 상태도 협의합니다. 규정이 서면으로 있다면 사진으로 저장해 두세요.
건축 폐기물은 시공 팀이 처리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입주자가 임의로 일반 쓰레기로 내놓으면 곤란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시공 팀의 몫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처리 책임이 어디에 있는지는 계약서나 문자에서 근거를 찾아보세요.
바닥 보양 비닐 제거 체크리스트
- 경계 테이프를 먼저 낮은 각도로 떼기
- 구역별로 걷은 뒤 바닥 상태 사진 남기기
- 공용 부분 보양은 관리 사무소에 먼저 문의하기
- 공사의 마지막 공정이 끝난 날짜 확인하기
- 장갑과 마스크, 큰 쓰레기봉투 준비하기
- 비닐은 가장자리부터 말아 접어 봉투에 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