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송정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송정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5,082세대, 8,958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884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송정동의 법정동 구성은 송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곳 올라 있고, 서울숲아이파크, 송정건영 등이 있습니다.
이삿날 전 부엌 정리 흐름
냉동실은 안쪽에 오래 묵은 것이 많습니다. 꺼내서 상태를 보고 먹을 수 없는 것은 미련 없이 버리는 편이 이삿짐을 줄입니다. 오래된 식품은 상태를 꼭 눈으로 확인하세요.
그릇은 포장재로 감싸기 전에 한 번 씻어 말려 두면 새집에서 바로 쓰기 좋습니다. 이삿짐 센터에 맡기기 전 점검도 됩니다. 포장 전에 마른 상태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욕실과 현관 정리
욕실의 샴푸, 비누, 세제는 쓰던 만큼만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하세요. 뚜껑이 느슨한 병은 비닐에 싸 두면 이동 중에 새지 않습니다. 남는 용품은 나눔 상자에 담아도 좋습니다.
신발장은 계절별로 신지 않는 신발을 먼저 꺼내 정리합니다. 신발 사이에 쌓인 먼지와 모래도 이때 털어 내면 좋습니다. 신발은 짝을 맞춰 한곳에 모아 두면 포장이 쉽습니다.
베란다와 창고 비우기
베란다는 오래 쌓인 물건이 가장 많은 곳입니다. 먼저 전부 꺼내 한 번에 보면 남길 것이 의외로 적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생각보다 짐이 적게 느껴져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베란다 방충망은 바람이 잘 통하는 날 가볍게 털어 두면 충분합니다. 심하게 닦으려다 망이 찢어지는 일은 피하세요. 방충망은 손상되기 쉬우니 부드럽게 다루세요. 그대로 두어도 새집 청소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버릴 것 처리하는 법
큰 가구나 가전은 지자체 안내에 따라 신고하고 내놓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삿날 임박해서 알아보면 일정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고 방법과 소요 일수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서류와 개인 정보가 담긴 우편물은 그대로 버리지 말고 찢거나 가려서 처리하세요. 이사 전에는 이런 서류가 의외로 많이 나옵니다. 개인 정보가 적힌 부분은 가리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이사 전 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도구는 이삿짐과 따로 한 바구니에 두기
- 열쇠와 카드키 넘기는 방법 정해 두기
- 냉장고와 냉동실 비우는 날짜 정해 두기
- 철 지난 옷과 이불 먼저 가려 두기
- 세탁기와 가전 물기 빼고 전원 정리하기
- 서류와 귀중품은 상자에 섞이지 않게 따로 챙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