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도선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왕십리도선동은 12,109세대 25,55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230세대입니다.
행정동 왕십리도선동의 법정동 구성은 도선동·상왕십리동·홍익동·하왕십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1곳 올라 있고, 텐즈힐2구역, 왕십리텐즈힐2구역214동, 왕십리 자이 아파트, 센트라스, 서울 왕십리 KCC스위첸아파트 외 16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동구홍익동150(청년안심주택)(2026년 08월, 266세대), 한신아파트가로주택정비사업(2027년 09월, 105세대), 성동구 도선동 286(청년안심주택)(2027년 11월, 381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문턱과 바닥 모서리부터 보기
현관문 안쪽 아랫단과 문틀 하단도 신발에서 튄 먼지가 앉는 자리입니다. 문을 활짝 열고 문 아랫면을 비스듬히 비춰 보세요. 문 아랫틈에 낀 먼지가 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현관 벤치나 수납이 붙어 있다면 앉는 면 아래와 뒤쪽을 확인하세요. 붙박이 벤치의 아랫공간에는 가루가 쌓여 있습니다. 뚜껑이 열리는 구조라면 안쪽까지 열어 봅니다.
현관 점검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동선은 현관문 안쪽에서 시작해 바닥, 신발장, 중문 순으로 안쪽으로 이동하는 방향이 자연스럽습니다. 신발장 안은 칸을 위에서 아래로 보세요. 마친 곳은 메모에 표시해 둡니다.
문 아랫틈으로 빛이 들어오는지도 살펴보세요. 청소와는 별개지만 먼지가 들어오는 길이기도 합니다. 틈이 크게 벌어져 있다면 사진으로 기록해 두세요. 바람이 센 날에는 틈새로 먼지가 더 들어오니 확인 시간을 정해 두세요.
신발장에 갇힌 냄새
현관 신발장에서는 젖은 신발과 우산이 남긴 습기 냄새가 먼저 문제가 됩니다. 문을 닫아 두었다 열었을 때 코끝을 스치는 정도를 기록해 두세요. 칸마다 열어 비교하면 가장 심한 칸이 어디인지 드러납니다.
현관은 창이 없는 곳이 많아 문을 열어도 공기가 잘 돌지 않습니다. 현관문을 잠시 열고 집 안 창도 열어 맞바람을 만들어 보세요. 공기가 흐르는 동안 신발장 문도 모두 열어 둡니다.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문턱 홈은 가까이에서 손전등을 켜고 찍으세요. 굳은 층의 두께가 사진에 드러납니다. 홈 전체를 담는 사진과 가장 지저분한 구간 사진을 따로 찍습니다. 홈 전체와 가장 지저분한 구간을 각각 찍는 것이 요령입니다.
문턱 홈 사진은 손전등을 켜고 가까이 다가가 찍으세요. 굳은 층의 두께가 사진에 나타납니다. 홈 전체를 담은 사진과 가장 지저분한 구간 사진을 따로 찍는 것이 요령입니다.
현관 신발장 청소 체크리스트
- 신발장 아래 틈을 낮은 시선으로 확인하기
- 현관문 안쪽 면과 문틀 틈새 손전등으로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도어락과 현관문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신발장 칸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중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