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제2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왕십리제2동은 7,331세대 15,58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020세대입니다.
행정동 왕십리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하왕십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6곳 올라 있고, 왕십리 자이 아파트, 센트라스, 서울 왕십리 KCC스위첸아파트, 왕십리모노퍼스, 텐즈힐1단지 외 11곳 등이 있습니다.
방별로 하나씩 확인하는 방법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곳은 이유도 함께 확인하세요. 특수 작업이거나 위험하다는 이유일 수 있습니다. 이유를 알아야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유가 위험 때문인지 장비 때문인지에 따라 대안이 달라집니다.
협의 내용은 청소 당일 현장에서 다시 한 번 읽어 보세요. 서로 알고 있는 범위가 같은지 확인하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어긋난 부분은 그 자리에서 조정합니다. 당일 아침 읽어 보는 시간이 십 분이어도 큰 차이가 납니다.
표시하고 기록하는 요령
표시는 마스킹 테이프를 쓰면 표면이 상하지 않습니다. 테이프에 번호를 적고 같은 번호를 사진과 목록에 적으세요. 나중에 전달할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번호는 방 이름의 첫 글자와 숫자를 붙이면 구분이 쉽습니다.
발견한 하자를 청소 중에 직접 고치려 하지 마세요. 상태가 변하면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를 기록하고 전달하는 데서 멈춥니다. 복구나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시공 팀이 직접 확인한 뒤 진행하는 것이 맞습니다.
인수 전 마지막 점검
청소가 끝나면 방을 한 바퀴 돌며 상태를 확인하세요. 현관에서 시작해 거실, 방, 욕실, 베란다 순서로 가면 동선이 자연스럽습니다. 하자 목록과 대조하며 갑니다.
인수 확인서를 쓰는 경우라면 청소 상태도 항목에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서명하기 전에 하자 목록이 전달되었는지 먼저 보세요. 서명은 확인이 끝난 뒤에 합니다. 확인서에 청소 항목이 없다면 별도로 상태를 기록해 두세요.
일정 변경에 대비하기
시공 팀에 보수 방문 시 보양을 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바닥에 천을 깔고 먼지가 퍼지지 않게 하는 것은 흔한 요청입니다. 방문 전에 미리 전달하세요. 작업자가 바닥을 덮을 천을 가져오는지도 함께 물어보면 좋습니다.
보수 후 재청소가 필요한지는 먼지가 쌓인 정도에 달려 있습니다. 눈에 띄는 가루가 있으면 닦고, 없으면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흰 장갑으로 훑어 보면 쉽게 판단됩니다.
인테리어 준공청소 체크리스트
- 하자 목록을 방별로 정리해 시공 팀에 전달하기
- 인수 서명 전 하자 목록 전달 여부 확인하기
- 자재와 폐기물, 보양재 반출 완료 여부 확인하기
- 청소 전 현장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 청소 중간에 점검 시간 정해 두기
- 가구 설치 전 벽과 바닥, 콘센트 최종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