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제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제1동의 인구는 13,617명, 세대는 5,977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2,019세대입니다.
행정동 돈암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돈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9곳 올라 있고, 성일우리미아파트, 동소문현대아파트, 돈암코오롱하늘채아파트, 대성유니드아파트, 금호어울림센터힐아파트 외 14곳 등이 있습니다.
물기가 남는 곳의 확인 순서
환풍구 주변은 천장 모서리와 함께 보세요. 먼지가 쌓이거나 틈이 벌어진 곳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덮개를 분리하는 일은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환풍구에서 바람이 나오는지 약하게 손을 대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욕실 청소 후에는 물기를 마른 수건으로 닦고 환기를 시키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점검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청소와 환기를 끝낸 뒤 다시 확인합니다. 마른 수건은 한두 장이면 충분합니다.
방충망과 배수구 덮개
배수구 덮개를 열어 아래쪽을 보세요. 오래 열지 않았다면 이물질이 많을 수 있습니다. 청소 업체에 처리 범위를 물어보세요. 오래 열지 않았다면 이물질이 많을 수 있어 장갑을 끼고 하세요. 배수구 주변 벽면의 얼룩도 함께 살펴보세요.
실외기 주변이나 배관이 지나가는 벽의 틈도 점검 대상입니다. 틈이 크다면 위치와 크기를 기록합니다. 마감 상태는 집주인이 판단할 사항입니다. 배관 구멍 둘레의 마감재가 벌어져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파일 이름과 날짜 정리
같은 위치를 반복해서 찍을 때는 각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세요. 사진을 나란히 놓아 비교하면 변화가 분명히 보입니다. 처음 찍은 사진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기준점으로 삼을 가구나 창을 사진에 함께 넣으세요.
기록은 중개인이나 집주인, 관리실에 공유할 때 근거가 됩니다. 사진과 메모를 한 파일로 묶어 두면 보내기 편합니다. 문자나 메신저로 보내 기록도 남깁니다. 보낼 때는 한 번에 모아서 보내세요.
흔적을 발견했을 때 연락하기
입주 후라면 관리실과 집주인에게 알립니다. 발견한 시기가 입주 직후라는 점을 기록해 두세요. 입주 전 기록이 있으면 더 좋습니다. 관리실에 접수 번호나 확인 방식이 있는지도 물어보세요.
방제를 한 뒤에는 청소를 어떻게 할지 방제 업체에 물어보세요. 업체마다 안내가 다릅니다. 안내받은 내용을 청소 업체에도 전해 주세요. 방제 후 환기 시간을 안내받았는지도 확인하세요.
입주 전 해충 점검 체크리스트
- 입주 후 하루·사흘·일주일 재점검 알림 설정하기
- 싱크대 하부장과 배관 주변 사진 찍기
- 베란다 창틀 레일과 방충망 가장자리 보기
- 넓은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한 쌍으로 찍기
- 중개인·집주인·관리실에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손전등과 장갑, 마스크, 비닐, 휴지 준비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