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돈암제2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돈암제2동은 8,507세대 22,72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844세대입니다.
행정동 돈암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돈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9곳 올라 있고, 성일우리미아파트, 동소문현대아파트, 돈암코오롱하늘채아파트, 대성유니드아파트, 금호어울림센터힐아파트 외 14곳 등이 있습니다.
번호를 알릴 때의 전달 방식
번호를 업체에 전할 때는 현장 책임자 한 사람에게만 알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업체 사무실, 현장 팀원이 각각 따로 알게 되면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담당자 이름과 연락처를 먼저 확인하세요.
본인이 현장에 갈 수 없다면 번호만 전하지 말고 현장에서 문이 열렸다는 확인 연락도 부탁하세요. 열렸다는 소식이 곧 작업 시작을 알려 줍니다. 열린 상태를 사진 한 장으로 받아 두면 확인이 끝납니다.
임시 번호와 기간 있는 번호
임시 번호의 사용 기간 안에 청소 날짜가 들어가는지 먼저 따져 보세요. 기간을 벗어난다면 번호 연장이나 새 번호 발급을 요청해야 합니다. 기간 확인은 인수 날에 바로 해 두면 마음이 편합니다.
임시 번호를 받은 뒤 정식 번호로 바꾸는 시점도 정해야 합니다. 청소 후 곧바로 바꾸는 것이 가장 단순합니다. 바꾸는 방법과 담당자를 인수 날에 같이 알아 두면 좋습니다.
새 번호를 알리는 순서
번호를 안내하는 자리에서는 문을 같이 열어 보는 시험을 하세요. 말로만 알려 주는 것보다 훨씬 확실합니다. 가족 구성원이 모두 한 번씩 눌러 보면 입력 습관도 맞춰집니다.
가족이 서로 다른 날 입주한다면 번호 알리는 순서를 정하세요. 먼저 입주하는 사람이 번호를 관리하고 나머지에게 전하는 방식이 단순합니다. 번호가 바뀌면 관리하는 사람이 다시 알리는 규칙을 정해 두세요.
문이 열리지 않는 날의 대처
도어락이 열리지 않으면 먼저 건전지와 번호를 확인하고, 그래도 안 되면 제조사 고객센터에 문의하세요. 모델명과 증상을 말하면 안내가 빨라집니다. 연락하기 전에 문 안쪽 덮개에 적힌 모델 표기를 사진으로 찍어 두세요.
문이 열리지 않은 사실은 작업 일정 문자에 기록해 두세요. 이후 일정을 조정할 때 근거가 됩니다. 시각과 증상을 함께 적어 두세요. 업체에도 같은 내용을 알려야 합니다.
도어락 비밀번호 인수와 청소 체크리스트
- 번호를 전할 방식과 시각을 문자로 정하기
- 새 번호로 열림 시험을 두 번 이상 해 보기
- 제조사 고객센터와 열쇠 전문 업체 연락처 저장하기
- 번호를 받은 시각과 건넨 사람 기록하기
- 건전지 상태 확인하고 새 건전지 준비하기
- 작업 후 번호를 바꿀 시각 일정표에 적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