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제2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성북구 월곡제2동의 인구는 18,341명, 세대는 9,629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4,936세대입니다.
행정동 월곡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상월곡동·하월곡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3곳 올라 있고, 헤리츠타워미아, 루미아, 성북펠릭스, 코업스타클래스, 하월곡아남아파트 외 18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북구하월곡동80-55(청년안심주택)(2027년 03월, 254세대), 에드가미아(청년안심주택)(2027년 09월, 415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사전점검과 입주청소, 무엇이 먼저일까
사전점검은 청소를 위한 날이 아니라 집의 하자를 찾는 날입니다. 이때 본 문제들이 고쳐지는 동안에는 먼지가 다시 생기므로, 청소는 그 뒤에 넣는 것이 순서에 맞습니다.
보수가 길어질 때는 청소 날짜를 한 번 미루는 것도 방법입니다. 업체에 사정을 알리면 일정을 조정해 주는 경우가 많으니 되도록 일찍 연락해 두세요. 이사 날짜를 바꾸기 어렵다면 청소 범위를 줄이는 방법도 상담해 볼 수 있습니다.
지정일 앞뒤로 비는 날 확인하기
지정 기간 끝자락에 입주하는 세대는 날짜 선택이 더 좁아집니다. 입주 안내문이 도착하면 곧바로 희망 날짜를 정해 문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안내문 속 이사 가능 시간과 날짜를 먼저 읽어 보세요.
이사 업체와 청소 업체가 서로 모르는 상태로 날짜를 잡으면 겹칠 수 있습니다. 두 곳에 같은 일정표를 전달해 두면 현장에서 서로 기다리는 일이 없습니다. 이삿날이 바뀌면 청소 업체에도 곧바로 알리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보호 자재 흔적과 끈적임 정리
새 집의 유리와 거울에는 시공 중에 튄 얼룩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는 자국은 억지로 닦지 말고 업체에 알려서 방법을 정하세요. 지워지는 얼룩과 아닌 얼룩의 구분은 현장에서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재 포장 흔적이나 못 박은 자리처럼 청소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런 곳은 하자인지 청소 범위인지 구분해서 담당에게 알려야 합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사진부터 찍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공사 구역 근처 새집 관리하기
재개발 구역은 같은 단지나 인접 부지에서 공사가 이어지는 일이 흔합니다. 이럴 때는 청소를 하더라도 며칠 사이 창틀에 먼지가 다시 쌓일 수 있습니다. 창틀에 쌓이는 먼지는 며칠 지나면 손가락에 묻어날 정도입니다.
청소를 맡길 때 이런 환경을 업체에 미리 알려 주세요. 창틀과 방충망을 한 번 더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면 마무리가 달라집니다. 마무리할 때 창틀과 방충망을 마지막으로 보도록 하면 좋습니다.
재건축·재개발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희망 날짜 후보를 두세 개 정해 두기
- 작업 차량 주차 등록 방법 알아 두기
- 보호 필름과 스티커 제거 범위를 상담에서 확인하기
- 하자와 청소 문제를 구분해 사진으로 기록하기
- 보수 담당이 마지막으로 나가는 날 확인하기
- 이사 업체와 청소 업체에 같은 일정표 공유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