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제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제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7,343세대, 17,438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366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정릉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돈암동·정릉동·길음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70곳 올라 있고, 성일우리미아파트, 동소문현대아파트, 돈암코오롱하늘채아파트, 대성유니드아파트, 금호어울림센터힐아파트 외 65곳 등이 있습니다.
오래된 단독주택의 샷시와 창문
오래된 샷시는 레일에 먼지와 이물질이 두껍게 쌓여 있습니다. 마른 솔로 먼저 걷어낸 뒤 물걸레로 닦는 순서가 맞습니다. 레일 틈에 낀 흙은 얇은 솔로 털어내야 합니다. 물을 먼저 쓰면 먼지가 뭉쳐 닦기 어려워집니다.
샷시 틀 사이에 낀 먼지는 일반 걸레로 닦기 어렵습니다. 얇은 도구가 있는지, 닦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확인하세요. 틈새 먼지는 한 번에 제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깨끗이 되는 정도를 미리 합의하세요.
공사 순서와 청소 시기
공사 중 임시로 놓은 비닐과 보호재는 청소 전에 걷어 두세요. 걷어낸 뒤 나온 먼지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떼어낸 비닐은 따로 모아 폐기하세요. 바닥에 붙은 접착 테이프도 함께 정리합니다.
공사 후 남은 접착제나 페인트 자국은 일반 청소로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공사에 처리 방법을 먼저 물어보세요. 임의로 문지르면 바닥이 상할 수 있습니다. 어떤 제품으로 지우는지 시공사에 먼저 물어보세요.
지하 공간 청소 전에 확인할 점
지하실 벽 아랫부분과 바닥 모서리는 습기가 모이는 곳입니다. 마른 천으로 먼저 훔치고 환기로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벽 아래 얼룩은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습기가 반복되면 원인을 따로 알아보세요.
습기가 심한 지하는 청소 후에도 눅눅한 느낌이 남을 수 있습니다. 제습기나 환기 장치를 쓰는 방법도 있으니 필요하면 설치해 두세요. 제습 효과는 공간에 따라 다릅니다. 기대를 낮추고 환기를 병행하세요.
보일러와 온수, 전기와 수도
전기 차단기와 콘센트가 작동하는지 확인하세요. 오래된 집은 전기 용량이 맞지 않을 수 있으니 입주 전에 점검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차단기가 자주 내려가면 전기 용량 문제일 수 있습니다. 전기 기사에게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문과 현관문 열쇠를 모두 시험해 보세요. 복사본이 필요하면 입주 전에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열쇠가 뻑뻑하면 윤활제를 쓰기 전에 점검부터 받으세요. 복사본은 믿을 수 있는 곳에서 만드세요.
단독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현관 앞 바닥의 흙과 낙엽을 먼저 쓸어 두기
- 수도와 전기, 가스 사용 가능 여부 확인하기
- 샷시 개폐와 방충망 파손 여부 살피기
- 외부 수도와 마당 출입 방법 확인하기
- 층수와 방, 욕실 개수를 정리해 업체에 알리기
- 수리와 도배 공사가 끝난 날짜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