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제2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정릉제2동은 9,489세대 21,34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327세대입니다.
행정동 정릉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정릉동·돈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47곳 올라 있고, 성일우리미아파트, 동소문현대아파트, 돈암코오롱하늘채아파트, 대성유니드아파트, 금호어울림센터힐아파트 외 42곳 등이 있습니다.
문을 열고 위에서 아래로
하부장 확인은 문을 모두 열고 상판 아랫면에서 시작해 바닥판으로 내려오는 순서가 좋습니다. 위에서 떨어진 가루가 바닥판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칸마다 확인을 마치면 메모에 표시해 두세요.
문짝은 열고 닫을 때 걸리는 소리가 없는지 들어 보세요. 경첩 둘레에 가루가 끼면 마찰음이 날 수 있습니다. 문 높이가 맞는지도 눈으로 확인합니다. 문이 처졌다면 아랫단 틈 높이도 사진으로 남기세요.
배관이 지나는 칸에서 확인할 것
물을 틀어 배관 둘레가 젖지 않는지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싱크에 물을 흘려 보내며 바닥판에 물방울이 떨어지는지 살피세요. 떨어진다면 즉시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세요.
배관 칸의 상판 아랫면은 물이 닿는 일이 잦아 얼룩이 남기 쉽습니다. 위로 비추어 얼룩의 모양을 확인하세요. 번지는 모양이면 물이 흘러내린 흔적일 수 있습니다. 물이 닿은 높이와 방향이 모양에 드러납니다.
물 자국을 구분해 보는 법
바닥판 모서리가 부풀어 오르거나 색이 짙은 곳이 있으면 습기를 오래 머금었다는 신호입니다. 손으로 눌러 푹 꺼지는지 확인하세요.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고 닦는 방식을 업체와 정합니다.
습기가 있는 칸에서는 냄새가 같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닥판과 냄새의 위치를 함께 기록하세요. 환기하고 하루쯤 두었다가 다시 확인하면 달라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무리 점검과 짐 들이기 전 확인
작업이 끝나면 문을 모두 열고 손전등으로 안쪽을 위에서 아래로 한 번 더 훑어보세요. 막 닦은 면은 젖어 있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마른 후 한 번 더 확인하면 정확합니다.
인수가 끝나면 하부장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물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칸 위치를 적어 두면 찾기 쉽습니다.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바닥판을 눕힌 손전등으로 비춰 가루 확인하기
- 문짝 안쪽 면과 경첩 둘레 훑어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배관 둘레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