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정릉제4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정릉제4동은 10,768세대 23,35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114세대입니다.
행정동 정릉제4동의 법정동 구성은 정릉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8곳 올라 있고, 이안테라디움 성북, 정릉피오레, 청신호 행복주택 정릉하늘마루, 한화포레나정릉아파트, 정릉우방아파트 외 23곳 등이 있습니다.
점검할 곳은 세 종류로 나뉜다
바깥과 맞닿은 곳은 창틀, 방충망, 베란다 바닥, 현관문 하단입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길목이 되기 쉬워서 틈의 유무를 확인합니다. 틈을 사진으로 남겨 두면 나중에 설명하기 쉽습니다.
공간별로는 주방, 욕실, 베란다 순서로 우선순위를 두세요. 물과 음식이 있는 곳, 습한 곳, 바깥과 연결된 곳 순서입니다. 방과 거실은 그 다음에 확인합니다. 순서를 정해 두면 하루에 끝낼 수 있습니다.
천장 모서리와 배수구
욕실 수납장 안쪽과 세면대 하부장도 확인합니다. 배관이 있는 곳은 물기가 남기 쉽습니다. 문을 열어 환기도 시키고, 선반이 분리된다면 빼서 뒷면도 확인하세요. 수납장 문짝 안쪽 면의 얼룩도 함께 보세요.
욕실에서 나는 냄새가 청소 후에도 남는다면 배수 트랩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 나는지 위치를 특정하고 업체와 이야기하세요. 판단은 전문가에게 맡깁니다. 냄새의 종류를 한 줄로 적어 두면 설명하기 좋습니다.
사진 기록하는 법
같은 위치를 반복해서 찍을 때는 각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세요. 사진을 나란히 놓아 비교하면 변화가 분명히 보입니다. 처음 찍은 사진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기준점으로 삼을 가구나 창을 사진에 함께 넣으세요.
청소가 끝난 뒤에는 같은 위치를 다시 찍어 두세요. 청소 전후 사진을 짝지어 정리하면 변화가 한눈에 보입니다. 이 자료는 입주 후에도 쓸 수 있습니다. 청소 전 사진과 같은 각도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구에게 어떤 순서로 알릴까
인도 전이라면 중개인과 집주인에게 먼저 알리세요. 입주 전에 발견한 사항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진과 위치, 발견 날짜를 함께 보냅니다. 입주 전 발견이라는 사실을 문장 앞에 적어 두세요.
방제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전문 방제 업체에 문의하세요. 청소 업체와는 별개로 상담해야 합니다. 일정이 이삿날과 겹치지 않도록 먼저 확인합니다. 상담 때는 점검 사진을 함께 보여 주세요.
입주 전 해충 점검 체크리스트
- 의심스러운 흔적은 건드리지 않고 기록만 하기
- 입주 후 하루·사흘·일주일 재점검 알림 설정하기
- 싱크대 하부장과 배관 주변 사진 찍기
- 베란다 창틀 레일과 방충망 가장자리 보기
- 넓은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한 쌍으로 찍기
- 중개인·집주인·관리실에 사진과 함께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