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본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가락본동은 11,699세대 24,56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954세대입니다.
행정동 가락본동의 법정동 구성은 가락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3곳 올라 있고, 더샵송파루미스타, 가락풍림아파트, 송파가락두산위브센티움, 헬리오시티아파트, 가락현대5차 외 18곳 등이 있습니다.
계단과 복도 청소는 이렇게
계단참과 층 사이 창문 틀은 눈에 띄지 않지만 먼지가 가장 많이 모이는 곳입니다. 입주청소에서 이런 곳까지 닦는지 확인하세요. 층마다 한 번씩 손을 대는지 물어보면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계단 벽면에는 오래된 얼룩이나 낙서 자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청소로 지워지지 않는 부분은 억지로 닦지 말고 사진을 남겨 두세요. 지워지지 않는 부분이라면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면 됩니다.
엘리베이터 없는 건물의 장비 운반
물을 많이 쓰는 작업은 층마다 급수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수도 위치와 수압을 미리 확인해 두면 현장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수압이 약하다면 업체에 미리 알려 두는 편이 낫습니다.
물건을 위층으로 옮길 때는 계단참에 잠깐 놓고 쉬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자리가 깨끗한지 점검하는 것도 청소의 일부로 생각하세요.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깔개를 계단참에 깔아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옥상, 다락, 창고까지 범위 정하기
창고에 오래된 짐이 있다면 청소 전에 치워야 합니다. 짐을 치우는 일은 청소와 별개이니 미리 정리해 두세요. 청소 업체가 짐 처리까지 맡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확인하세요.
이런 공간까지 청소 범위에 넣으면 총 작업량이 늘어납니다. 필요한 곳만 골라서 맡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남는 공간은 입주 뒤 천천히 정리해도 괜찮으니 우선순위를 정하면 됩니다.
위치를 정확히 전달하는 요령
계단 난간과 계단참 창틀은 손으로 훑어 보세요. 먼지가 묻어나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정확합니다. 묻어난 위치는 사진으로 남기세요. 계단 한쪽 벽에 손이 닿는 높이의 손때도 함께 눈여겨보세요.
확인이 끝나면 열쇠와 출입 정보를 정리해 돌려받으세요. 이후 재방문이 필요할 때 일정을 맞추기 쉬워집니다. 보관 위치도 서로 알아 두세요. 공용 열쇠를 건물주에게 돌려줘야 하는지도 이때 정리하세요.
상가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살림집 층과 가게 층, 공용 구역 나누기
- 엘리베이터 유무와 계단 폭 사진으로 남기기
- 아래층 공사 일정과 청소 날짜 맞추기
- 층 사이 폐기물과 오래된 짐 먼저 치우기
- 열쇠 돌려받는 방법 정해 두기
- 층별 방, 욕실, 면적 정보 정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