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가락1동은 9,765세대 27,06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652세대입니다.
행정동 가락1동의 법정동 구성은 가락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3곳 올라 있고, 더샵송파루미스타, 가락풍림아파트, 송파가락두산위브센티움, 헬리오시티아파트, 가락현대5차 외 18곳 등이 있습니다.
창문 틀 겉에서 확인하기
문짝 아랫면은 레일 위에 놓여 있어 평소에 보이지 않는 면입니다. 창을 끝까지 열었을 때 문짝 아랫단을 옆에서 비춰 보세요. 가루가 줄처럼 붙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짝을 분리하지 않고 볼 수 있는 곳까지만 확인하면 충분합니다. 분리가 필요한 곳은 업체에 맡기고 상태만 기록하세요. 억지로 건드리다가 어긋나면 더 곤란합니다. 방법은 업체와 미리 이야기하세요.
재질마다 다른 확인 포인트
알루미늄 창틀은 흰 가루 같은 산화 자국이 홈에 남기도 합니다. 단순한 먼지와 구분해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먼지는 천에 묻어나지만 산화 자국은 묻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틀 색이 짙은 경우 먼지가 더 눈에 띄어 청소 상태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반대로 흰색은 얼룩이 두드러집니다. 색에 따라 보는 법이 달라지니 업체에 색을 알려 주세요.
창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물구멍은 입구를 가까이에서 한 장 찍고, 물을 붓는 모습은 짧은 영상으로 남기면 설명이 쉽습니다. 영상이 어렵다면 사진 두 장으로 대신해도 됩니다. 흐르는 방향이 보이도록 하세요.
홈 사진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각도가 기본이고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을 향해 길게 보는 각도가 보조입니다. 긴 각도에서는 쌓인 선이 어디서 끊기는지 보입니다. 두 장을 한 쌍으로 남기세요.
창을 여닫으며 보는 순서
작업이 끝나면 창을 하나씩 끝까지 열었다 닫아 보세요. 부드럽게 움직이면 홈과 바퀴 길이 정리된 것입니다. 걸리는 느낌이 있는 창은 위치를 메모하세요. 걸림이 있는 창은 방 이름과 함께 메모에 적으세요.
인수가 끝나면 창틀 사진을 계절이 바뀌기 전에 한 번 더 찍어 두세요. 입주 후 쌓인 모래와 처음 상태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폴더에 창 번호를 붙이면 찾기 쉽습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창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창 앞 화분과 소품 먼저 치워 두기
- 창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드러내기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