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2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2동의 인구는 26,359명, 세대는 16,272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10,386세대입니다.
행정동 방이2동의 법정동 구성은 방이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9곳 올라 있고, 신동아타워아파트, 방이금호어울림아파트, 효성올림픽카운티, 올림픽베어스타운, 방이대림가락 외 4곳 등이 있습니다.
눈높이 밖에 쌓이는 가루
맨 위 선반 윗면은 눈높이보다 높아 한 번도 닦이지 않은 채 가루가 앉아 있기 쉽습니다. 의자에 안전하게 올라 윗면을 손으로 쓸어 보면 상태가 바로 드러납니다. 손바닥에 묻어나는 정도가 기준입니다.
선반 앞쪽 모서리 끝은 걸레가 닿아도 안쪽 모서리 선이 남기 쉽습니다. 모서리 선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가 묻는지 보세요. 모서리마다 방향을 바꿔 비추면 더 잘 보입니다.
칸마다 위에서 아래로
칸 하나 안에서도 위쪽 선반에서 아래쪽 바닥 순서로 봅니다. 한 칸에 서너 곳이 있어도 같은 순서를 지키면 빠뜨림이 줄어듭니다. 마친 칸의 문은 닫지 말고 열어 두세요.
손전등은 선반 앞쪽에서 안쪽으로 비스듬히 비춰야 가루의 두께가 그림자로 보입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이는 곳도 옆에서는 높낮이가 드러납니다. 어두운 칸일수록 빛을 눕혀 비추세요.
냄새가 날 때 살피는 순서
문을 모두 닫고 잠시 두었다가 열어 보세요. 문을 닫아 둔 시간이 길수록 열었을 때 냄새가 짙게 퍼집니다. 칸마다 하나씩 열어 비교하면 어느 쪽에서 나는지 드러납니다. 문 틈새로 들어오는 빛을 활용하면 비교가 쉽습니다.
방향제로 덮어 두는 것은 확인을 어렵게 합니다. 입주 전 확인이 끝날 때까지는 방향제를 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냄새의 원인이 사라졌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새 붙박이장과 사용한 붙박이장의 차이
사용한 장은 옷걸이 자국, 바닥의 눌린 흔적, 방충제 냄새가 중심입니다. 선반 모서리에 눌린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닦임 정도가 재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 안에 제습제나 방충제가 남아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고 치울지 업체와 정하세요. 이전 거주자가 두고 간 물건은 처리 방법을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리 방법을 글로 남겨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