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7,073세대, 29,893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9,740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석촌동의 법정동 구성은 석촌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곳 올라 있고, 석촌호수 효성해링턴타워, 잠실한솔 등이 있습니다.
점검표 직접 만들기
집주인이 점검표를 갖고 있다면 미리 달라고 요청하세요. 같은 기준으로 준비하면 기대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없다면 직접 만든 점검표를 보여 줘도 좋습니다. 서로 확인할 기준이 생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청소는 하루에 몰지 않고 나눠서 하면 부담이 적습니다. 첫날에는 정리와 폐기, 둘째 날에는 닦기, 마지막 날에는 점검으로 나누세요. 일정을 그렇게 짜면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몸도 덜 지칩니다.
입실 때 기록과 비교하기
달라진 곳이 있다면 이유를 정리해 두세요.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변화인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인지 구분합니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집주인에게 먼저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숨기면 오히려 오해가 생깁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사진과 서류가 충분히 도와줍니다. 그래도 헷갈리는 부분은 집주인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추측으로 판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룸 한 칸을 구역으로 나누기
바닥은 방 안쪽에서 현관 쪽으로 닦아 나옵니다. 마른 청소로 먼지와 머리카락을 걷은 뒤 물걸레로 마무리합니다. 가구가 있던 자리는 흔적이 남기 쉬우니 사진을 남기세요. 닦은 곳은 밟지 않도록 순서를 지키세요.
방 안의 쓰레기와 버릴 물건은 점검 전에 모두 치우세요. 남은 물건이 있다면 집주인에게 사전에 알립니다. 쓰레기를 남겨 두면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마지막으로 문 뒤와 구석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열쇠를 돌려준 뒤에
열쇠를 반납한 뒤에는 반납 사실을 문자로 확인받아 두세요. 반납 시각과 열쇠 수량도 함께 적습니다. 구두로만 끝내면 나중에 확인이 어렵습니다. 간단한 문자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집에서 지킬 청소 습관을 정해 보세요. 입실 때 사진을 먼저 남기는 것이 가장 큰 교훈입니다. 입주 직후 한 번 기록해 두면 퇴실 때 훨씬 편합니다. 다음 이사를 위한 준비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월세 퇴실 청소 점검 체크리스트
- 점검하는 날 약속 시각보다 일찍 도착하기
- 관리비와 공과금 정산 절차를 집주인에게 확인하기
- 입실 때 찍어 둔 사진과 서류 꺼내 보기
- 주방 하부장과 싱크대 배수구 열어서 확인하기
- 수납장과 신발장 내부 비우고 닦기
- 지적받은 내용은 메모하고 사진으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