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송파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2,441세대, 22,778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696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송파1동의 법정동 구성은 송파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3곳 올라 있고, 잠실더샵루벤, 송파파밀리에더퍼스트아파트, 송파kcc아파트, 잠실아르누보팰리스, 송파SK아파트 외 8곳 등이 있습니다.
욕실에서 확인할 물과 배수
욕실에서는 변기, 세면대, 샤워 수전의 물이 잘 나오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물을 튼 상태에서 배수구로 물이 빠지는 속도도 같이 봅니다. 느리게 빠지면 영상으로 남겨 두세요.
욕실은 사용 후 곧 습해지는 곳이라 입주 직후 한 번 더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사용 후 바닥과 벽의 물 빠짐도 살펴보세요. 첫 샤워 뒤 벽과 바닥이 어디서 오래 젖어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외부와 맞닿는 곳의 확인
세탁기 수전과 배수 연결부는 물이 새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처음 세탁기를 연결할 때는 호스를 단단히 조여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연결하기 전에 물을 한 번 틀어 연결부 상태를 확인하세요.
보일러실이 있다면 문을 열어 냄새와 습기를 확인하세요. 보일러 본체는 만지지 말고 외관 상태만 눈으로 살펴봅니다. 보일러 주변에 물건을 두지 않도록 공간을 비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점검표를 마무리하는 방법
전달할 때는 사실만 간단히 적으세요. 방 이름, 위치, 상태, 사진 번호를 한 줄로 쓰면 받는 쪽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원인을 추측해 쓰지 말고 보이는 상태만 적으면 받는 쪽이 판단하기 쉽습니다.
점검표 사본을 가족과 공유해 두세요. 각자 휴대전화에 같은 기록이 있으면 안심됩니다. 사본은 휴대전화 공유 앨범이나 메신저에 올려 두면 언제든 꺼내 볼 수 있습니다. 가족 모두가 같은 기준을 갖게 됩니다.
점검표를 이어서 쓰는 방법
한 달쯤 지났을 때 다시 훑어보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상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비가 온 뒤 베란다와 창틀을 확인하면 물이 새거나 고이는 곳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상이 보이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나중에 이사를 가거나 집을 정리할 때 입주 시점의 점검표가 참고 자료가 됩니다. 사진과 함께 파일로 저장해 두면 오래 보관하기 쉽습니다. 이사를 가는 시점에 비교할 근거로 쓸 수도 있습니다.
입주 후 방별 점검표 체크리스트
- 입주 첫 주 안에 전체를 한 번 더 훑어보기
- 휴대전화, 손전등, 필기구, 마른 수건 챙기기
- 주방 상판, 수전, 배수구, 하부장 안쪽 확인하기
- 방마다 문, 창, 붙박이장, 조명, 콘센트 확인하기
- 사진을 방 이름 폴더로 나누고 번호 붙이기
- 점검표에 방 이름, 항목, 상태, 사진 번호, 메모 칸 만들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