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오금동은 15,722세대 36,83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069세대입니다.
행정동 오금동의 법정동 구성은 오금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5곳 올라 있고, 오금쌍용스윗닷홈1차, 송파더플래티넘, 오금쌍용스윗닷홈2.3.4, 송파 두산위브아파트, 송파레미니스2단지 외 10곳 등이 있습니다.
위쪽과 틈새가 먼저 남는 이유
상부장 윗면은 눈높이보다 높아 가장 늦게 닦이는 곳입니다. 마감 때 떨어진 가루와 비어 있던 동안의 먼지가 겹쳐 앉아 있기 쉽습니다. 손가락으로 쓸어 보면 상태가 바로 드러납니다.
상판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는 닦은 듯 보여도 선을 따라 먼지가 남곤 합니다. 눈높이를 상판 가까이로 낮추어 모서리 선을 따라 보세요. 선이 끊기지 않고 고르면 제대로 닦인 것입니다.
주방 둘러보는 순서
확인할 때는 문을 모두 열고 서랍도 끝까지 당겨 보세요. 닫힌 채로는 안쪽 상태를 알 수 없고, 열었을 때 비로소 모서리의 가루가 보입니다. 열어 본 칸은 머릿속에 표시해 두세요.
수전을 열어 물이 시원하게 나오는지, 배수구로 막힘 없이 내려가는지도 이때 같이 봅니다. 물 흐름이 약하거나 튀면 입구 쪽에 이물이 남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열어 비교해 보세요.
주방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싱크 배수구와 수납장 안쪽 바닥은 꼭 따로 찍어 두세요. 나중에 말로 설명하기 가장 어려운 곳입니다. 서랍을 열어 안쪽 모서리가 보이게 찍으면 상태가 분명합니다.
냉장고 자리 바닥은 가전이 들어오기 전 마지막으로 찍을 기회입니다. 바닥 모서리와 옆 벽면이 함께 보이게 한 장, 콘센트 둘레가 보이게 한 장 남기세요. 가전이 들어오면 같은 각도를 다시 얻을 수 없습니다.
집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주방 청소
사용한 주방은 후드와 벽면의 기름 안개가 눈에 띕니다. 닦는 범위를 사전에 확인해 두면 현장에서 의견이 갈리지 않습니다. 벽면 타일 사이 틈새도 기름이 끼는 자리입니다.
이전 거주자가 있던 주방은 흔적이 분명해 판단이 쉽습니다. 다만 겉만 닦아도 깨끗해 보이는 곳이 많아 안쪽 확인이 더 중요합니다. 문을 열어 보는 일을 빠뜨리지 마세요.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수납장 문을 모두 열어 안쪽 바닥 보기
- 가전이 들어오기 전 빈 자리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 후드 안쪽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 싱크 배수구 거름망 아래 테두리 살펴보기
- 물을 틀어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