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4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4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1,492세대, 33,103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605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잠실4동의 법정동 구성은 신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1곳 올라 있고, 잠실르엘, 잠실래미안아이파크, 현대타워아파트, 포스코더샵스타리버, 잠실더샵스타파크 외 6곳 등이 있습니다.
인수 약속에서 먼저 확인할 것
인수 시각이 오후로 밀리면 그날 청소는 시작하기 어렵습니다. 건네는 사람에게 가능한 가장 이른 시각을 물어 두면 청소 일정을 짜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오전 인수가 어렵다면 점검만 그날 하고 작업은 다음 날로 넘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건네는 사람이 바뀔 수 있으니 계약서에 적힌 인도 조건을 한 번 읽어 보세요. 열쇠 말고 함께 넘겨받는 물건이 더 있는지도 그때 알 수 있습니다. 인도 조건에 열쇠 반환 방법이 적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받은 자리에서 종류별로 나누기
복제한 열쇠가 있는지도 물어볼 만합니다. 전 거주자나 관리하던 쪽이 여분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 두면 입주 후 잠금장치를 손볼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확인한 내용은 인수 메모에 한 줄 적어 두세요.
열쇠가 오래된 형태라면 문이 잘 열리는지 한 번 돌려 보세요. 뻑뻑하거나 걸리면 청소 전에 알려 두어야 작업 당일 출입이 막히지 않습니다. 문 앞에서 열쇠가 헛돌지 않는지도 같이 살펴보세요.
열쇠가 없는 집의 인수 요령
도어락 건전지가 약하면 작업 도중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수 때 작동 소리와 불빛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건네는 사람에게 알려 두세요. 건전지를 새로 끼워 줄지는 인수 전에 이야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열쇠 없이 비밀번호만 받았다면 업체에 전하는 방법을 정해야 합니다. 통화로 읽어 주기보다 전달 수단과 폐기 시점을 정해 두는 쪽이 낫습니다. 전달할 때는 업체 담당자 한 사람에게만 알리세요.
전 세입자 퇴거가 밀렸을 때
일정이 계속 흔들린다면 청소 날짜를 후보로만 두고 인수가 확정된 뒤 정하세요. 후보 상태에서는 변경 연락 방법을 업체와 미리 정해 둡니다. 확정되는 대로 알리겠다는 약속만 해 두어도 업체가 일정을 비워 두기 쉽습니다.
연락이 끊긴 상태가 가장 곤란합니다. 인수 약속이 흔들릴 때마다 건네는 사람에게 확인 연락을 남겨 두면 다음 일정을 정하기가 쉽습니다. 연락 수단을 두 가지로 확보해 두면 한쪽이 불통일 때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문, 창, 수도, 전등이 되는지 한 번씩 확인하기
- 청소 업체에 인수 시각과 집 상태 전달하기
- 돌려받은 열쇠 개수를 처음 사진과 대조하기
- 열쇠 건네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 저장하기
- 받은 열쇠를 펼쳐 놓고 사진 한 장 남기기
- 대리 인수라면 받는 사람과 위임 사실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