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장지동은 13,224세대 30,65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113세대입니다.
행정동 장지동의 법정동 구성은 문정동·장지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6곳 올라 있고, 문정현대아파트,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정아파트, 문정동마에스트로청년주택, 문정동현대2차아파트, 파크하비오푸르지오아파트 외 31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송파구장지동842-1(청년안심주택)(2026년 12월, 484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높은 곳과 낮은 곳을 먼저 보기
맨 아래 바닥 모서리는 몸을 낮추어야 보이는 자리입니다. 장 안쪽 뒤 구석에는 가루가 모여 쌓이기도 합니다. 바닥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비스듬히 비춰 보세요. 안쪽 깊은 모서리에는 장갑 낀 손끝을 넣어 확인합니다.
장 뒤판에 환기용 구멍이 있다면 구멍 둘레에 먼지가 모입니다. 구멍을 막지 않도록 겉만 확인하세요. 구멍 안쪽은 손대지 않고 눈으로만 봅니다. 구멍 둘레에 거미줄이 걸려 있지는 않은지도 살피세요.
선반, 옷봉, 서랍 안쪽
선반 표면은 손바닥으로 쓸어 보아 거칠거나 끈적이는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새 선반은 표면 필름이 남아 있거나 접착 자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름 조각은 떼기 전에 사진부터 남기세요.
수납 면에 습기가 배어 있는지도 손으로 눌러 확인합니다. 눅눅한 느낌이 있으면 위치를 메모하고 환기가 되는지 봅니다. 외벽에 면한 장은 특히 눅눅해지기 쉽습니다.
집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확인 방향
사용한 장은 옷걸이 자국, 바닥의 눌린 흔적, 방충제 냄새가 중심입니다. 선반 모서리에 눌린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닦임 정도가 재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외벽에 면한 장은 겨울철에 결로로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입주 전 장 뒤판을 손으로 짚어 차가운지 확인해 보세요. 눅눅함이 있다면 위치를 기록하세요. 뒤판이 차갑고 축축한지 손바닥으로 느껴 보세요.
작업이 끝난 뒤 붙박이장에서 할 마지막 확인
작업이 끝나면 문을 모두 열고 장 안을 위에서 아래로 한 번 더 훑어보세요. 낮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시간이 확인하기 좋습니다. 빛의 방향을 바꾸어 두 번 보면 정확합니다.
인수가 끝나면 장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눌린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장 위치를 적어 두면 편합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문 레일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장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 보기
- 문 안쪽 면과 걸이 뿌리 손끝으로 훑어 보기
- 붙박이장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장 앞 가구와 상자 먼저 치워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