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목4동은 9,850세대 23,40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394세대입니다.
행정동 목4동의 법정동 구성은 목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50곳 올라 있고, 목동벽산미라지타워, 목동2차아이파크, 목동신한, 목동3차월드메르디앙아파트, 어바니엘 염창 외 45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목동가로주택정비(LH참여)(2027년 03월, 85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인수하면서 집 안 상태 기록하기
벽지 찢김, 바닥 긁힘, 창틀 파손처럼 이미 있던 흠은 따로 가까이서 찍어 두세요. 청소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님을 나중에 설명할 때 근거가 됩니다. 눈에 띄는 오염은 크기를 가늠할 물건을 옆에 두고 찍으면 설명이 쉬워집니다.
기록은 많이 찍는 것보다 방마다 빠짐없이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 이름을 붙인 폴더로 나누어 두면 나중에 필요한 사진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방 순서대로 찍으면 설명 없이도 흐름이 이어집니다.
도어락 집과 열쇠 집의 차이
도어락 건전지가 약하면 작업 도중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수 때 작동 소리와 불빛을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건네는 사람에게 알려 두세요. 건전지를 새로 끼워 줄지는 인수 전에 이야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도어락 안내를 받는 날에는 직접 눌러 열어 보세요. 안내받은 대로 열리는지 확인하지 않고 돌아서면 청소 당일에 문 앞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열린 뒤에는 다시 잠겨 소리가 나는지도 보세요.
열쇠 받는 날이 바뀌면 청소는
밀린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새 인수 시각을 문자로 확정받는 것입니다. 구두 약속만으로는 다시 어긋나기 쉽습니다. 확정받은 문자는 청소 업체에도 전달해 두세요.
받는 시각이 이삿날 당일로 몰리면 순서 계획이 필요합니다. 청소 먼저, 짐 반입은 그 뒤로 시각을 나누어 안내받으세요. 시각표를 이삿짐 업체와도 공유해 두면 현장 혼선이 줄어듭니다.
청소가 끝난 뒤 열쇠 확인
점검 중 마음에 걸리는 곳이 있으면 열쇠를 받기 전에 말하세요. 헤어진 뒤 다시 연락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말한 내용은 문자로 한 번 더 남겨 두세요.
열쇠를 받은 뒤에는 현관문이 제대로 잠기는지 한 번 확인하세요. 출입 수단을 바꾸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이 같은 열쇠를 가졌는지도 생각해 볼 일입니다. 문이 걸리거나 헛도는 느낌이 있으면 바로 건네는 쪽에 말하세요.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돌려받은 열쇠 개수를 처음 사진과 대조하기
- 열쇠 건네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 저장하기
- 받은 열쇠를 펼쳐 놓고 사진 한 장 남기기
- 대리 인수라면 받는 사람과 위임 사실 알리기
- 열쇠를 업체에 맡기는 방식과 만날 시각 정하기
- 비밀번호를 알려 주었다면 작업 뒤 바꿀 날짜 정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