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9,876세대, 18,380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4,954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신월1동의 법정동 구성은 신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42곳 올라 있고, 나이아가라아파트, 방주기픈샘1차아파트, 동방아파트, 신월보람6차아파트, 신월코아루1단지 외 37곳 등이 있습니다.
홈 속에 가루가 머무는 까닭
문짝이 닫힌 채로 오래 있으면 아래에 가려진 구간은 한 번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창을 열고 나서야 두꺼운 층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열어 볼 때 놀라지 않도록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창틀 프레임 이음 구간에는 틈이 있어 그 안으로 가루가 들어갑니다. 틈 입구에 먼지가 밀려 나와 있다면 안쪽에도 있다는 신호입니다. 입구 모양을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구석에서 확인할 것
구멍 입구에 먼지가 덩어리로 막혀 있으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직접 막대로 쑤시면 밀어 넣어 더 막힐 수 있습니다. 업체와 방법을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입구 모양을 사진으로 남겨 두면 상태가 전해집니다.
창틀 코너 접합부는 이어진 선을 따라 틈이 있어 가루가 끼입니다. 접합선에 먼지가 줄처럼 밀려 나오는지 보세요. 선을 따라 손끝으로 훑으면 걸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새 창틀과 오래된 창틀의 차이
플라스틱 계열 창틀은 표면이 매끄러워 닦임 여부가 눈에 잘 띕니다. 색이 하얀 경우 누런 기운이 도는 구간을 찾아보세요. 빛에 비스듬히 비춰 보면 구분이 쉽습니다.
창틀 색이 짙은 경우 먼지가 더 눈에 띄어 청소 상태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반대로 흰색은 얼룩이 두드러집니다. 색에 따라 보는 법이 달라지니 업체에 색을 알려 주세요.
창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물구멍은 입구를 가까이에서 한 장 찍고, 물을 붓는 모습은 짧은 영상으로 남기면 설명이 쉽습니다. 영상이 어렵다면 사진 두 장으로 대신해도 됩니다. 흐르는 방향이 보이도록 하세요.
물구멍 사진은 구멍 입구가 화면 가운데 오게 가까이 찍으세요. 물을 한 모금 부은 뒤 고이는지 빠지는지를 짧은 영상으로 남기면 설명이 쉽습니다. 영상이 어려우면 부은 직후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창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물구멍이 열려 있는지 물을 조금 부어 확인하기
- 방충망 틀 안쪽 홈과 창틀 윗면 쓸어 보기
- 창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창 앞 화분과 소품 먼저 치워 두기
- 창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드러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