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제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제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1,947세대, 21,001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755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당산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당산동1가·당산동2가·당산동3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6곳 올라 있고, 당산신동아파밀리에, 당산코오롱, 당산진로, 포레나 당산, 당산동대우 외 11곳 등이 있습니다.
청소 업체에 번호 전하기
번호를 전한 뒤에는 업체에서 받았다는 회신을 받아 두세요. 회신이 없으면 번호가 전달됐는지 알 수 없어 당일에 시각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회신 문자는 작업이 끝날 때까지 지우지 말고 보관하세요.
가족에게 번호를 알릴 때와 업체에게 알릴 때는 같은 문구를 쓰지 마세요. 업체에는 작업이 끝나면 바뀐다는 점을 함께 적어야 합니다. 업체용 안내에는 사용 기간이 작업일까지라는 점을 분명히 적으세요.
청소가 끝난 날 해야 할 변경
번호를 바꿀 때는 문을 열어 둔 상태에서 등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문이 닫힌 상태로 설정하다 실패하면 안으로 못 들어가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새 번호를 두 번 입력하도록 하는 모델도 있으니 안내 음성을 끝까지 들으세요.
지문이나 카드로도 열리는 모델이라면 업체가 쓰던 임시 등록이 남아 있지 않은지 살펴보세요. 등록 목록에서 불필요한 항목을 지우면 됩니다. 임시 카드를 발급받았다면 반납 일정도 정해 두세요.
함께 사는 사람들에게 번호 전하기
번호를 안내하는 자리에서는 문을 같이 열어 보는 시험을 하세요. 말로만 알려 주는 것보다 훨씬 확실합니다. 가족 구성원이 모두 한 번씩 눌러 보면 입력 습관도 맞춰집니다.
번호를 잊었을 때 해결하는 방법을 가족과 함께 미리 정해 두세요. 열쇠를 어디에 두는지까지 정해 두면 마음이 놓입니다. 예비 열쇠를 믿을 수 있는 가족에게 맡겨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도어락 문제가 생겼을 때 연락할 곳
건물 관리사무소가 비상 열쇠를 보관하고 있는지도 확인해 두세요. 단지마다 안내가 다르니 관리사무소 안내를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비상 열쇠를 맡길 수 있는지도 같이 문의해 보세요.
오작동이 반복되면 도어락 교체 여부를 고민하게 됩니다. 교체는 청소와 별도로 입주 후에 천천히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증상은 날짜와 함께 적어 두면 점검받을 때 도움이 됩니다.
도어락 비밀번호 인수와 청소 체크리스트
- 가족에게 새 번호를 시험 후에 알리기
- 받은 번호로 문을 열어 보고 결과 기록하기
- 비상 열쇠나 비상 전원 단자 위치 확인하기
- 번호를 전할 방식과 시각을 문자로 정하기
- 새 번호로 열림 시험을 두 번 이상 해 보기
- 제조사 고객센터와 열쇠 전문 업체 연락처 저장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