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제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제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1,947세대, 21,001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755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당산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당산동1가·당산동2가·당산동3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6곳 올라 있고, 당산신동아파밀리에, 당산코오롱, 당산진로, 포레나 당산, 당산동대우 외 11곳 등이 있습니다.
문턱과 바닥 모서리부터 보기
현관문 안쪽 아랫단과 문틀 하단도 신발에서 튄 먼지가 앉는 자리입니다. 문을 활짝 열고 문 아랫면을 비스듬히 비춰 보세요. 문 아랫틈에 낀 먼지가 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현관 천장과 조명 둘레는 바닥 먼지만큼 쌓이지는 않지만 거미줄이 걸리기 쉽습니다. 고개를 들어 모서리를 비춰 보세요. 조명 덮개 안쪽에 벌레가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환기가 되는지 보기
새 신발장에서는 도장이나 접착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문을 열어 둔 채 몇 시간 두고 다시 맡아 사라지는지 보세요. 환기를 시켜도 남는 냄새가 있다면 위치와 함께 적어 업체에 알립니다.
냄새를 맡는 감각은 몇 번 맡으면 둔해집니다. 문을 열자마자 느낀 첫 인상을 적고 몇 분 뒤 다시 맡아 달라지는지 비교하세요. 처음 느낌이 가장 믿을 만한 기준이 됩니다.
현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문턱 홈은 가까이에서 손전등을 켜고 찍으세요. 굳은 층의 두께가 사진에 드러납니다. 홈 전체를 담는 사진과 가장 지저분한 구간 사진을 따로 찍습니다. 홈 전체와 가장 지저분한 구간을 각각 찍는 것이 요령입니다.
신발장은 위 칸부터 아래 칸까지 한 칸에 한 장씩 담으세요. 안쪽 모서리가 보이도록 가까이 찍어야 가루가 사진에 나옵니다. 칸 번호를 이름에 붙이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 현관에서 할 마지막 확인
신발장 칸을 모두 열어 선반을 마른 천으로 훑어 보세요. 천에 묻어나는 것이 없다면 신발을 넣어도 괜찮은 상태입니다. 천을 모서리 끝까지 밀어 넣어 보세요. 모서리 끝까지 천을 대고 칸 번호와 함께 기록하세요. 마른 천이 좋습니다.
아쉬운 곳은 문턱인지 바닥인지 신발장인지 구역을 먼저 말한 뒤 면을 가리키세요. 현관은 좁아서 위치가 섞이기 쉽습니다. 말한 구역은 그 자리에서 사진으로 한 장 더 남깁니다.
현관 신발장 청소 체크리스트
- 도어락과 현관문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신발장 칸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중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배수 구멍에 물을 조금 부어 빠지는지 확인하기
- 신발장 크기와 문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현관 바닥의 신발과 우산 먼저 치워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