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제2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제2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8,956세대, 36,071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0,259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당산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당산동4가·당산동5가·당산동·당산동6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8곳 올라 있고, 당산롯데캐슬프레스티지 아파트, 당산브라운스톤아파트, 당산금호어울림, 당산2차삼성, 당산현대3차 외 13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e편한세상당산리버파크(2028년 03월, 55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신축 아파트에 남아 있는 것들
새 집은 겉으로는 깨끗해 보이지만 창틀 레일과 몰딩 위, 수납장 안쪽에 고운 가루가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곳은 손으로 쓸어야 비로소 드러납니다. 가구가 들어온 뒤에는 닦기 어려워 지금이 가장 좋은 시점입니다.
집이 새것일수록 물과 세제를 아껴 쓰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은 물을 쓰면 나무 마감재나 틈새로 스며들어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먼지가 많은 곳은 마스크를 쓰고 작업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점검 후 청소 일정을 정하는 법
보수 기사가 다시 들어오면 먼지와 발자국이 생깁니다. 그래서 청소는 하자 보수가 모두 끝나고 가구가 들어오기 전에 넣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보수가 어디까지 끝났는지 확인한 뒤에 날짜를 확정하세요.
일정이 빠듯하다면 청소 업체에 보수 예정 구간을 미리 알려주세요. 구역별로 순서를 조정해 시간을 맞출 수 있는지 상담할 수 있습니다. 순서를 지키면 같은 곳을 다시 청소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강한 세제를 피해야 하는 곳
창문 유리와 샤시에는 공사 중 붙은 이물질이 있습니다. 긁어서 떼기보다 불리거나 전용 도구를 쓰는 편이 흠집을 줄입니다. 마감재 종류를 모르면 업체에 미리 알려 맞는 방법을 물어보세요.
붙박이장과 수납장 안쪽에는 목재 냄새와 가루가 남아 있습니다. 문을 열어 환기하면서 마른 천으로 쓸어낸 뒤 물걸레로 가볍게 닦으면 됩니다. 흠집이 걱정되는 곳은 작업 전에 사진으로 남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새 집 인수 때 놓치기 쉬운 곳
새 집은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지는 곳이 많아집니다. 입주 전 마지막 점검은 하자와 청소 상태를 함께 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가구가 놓이기 전이라 마지막 점검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열쇠를 받은 날짜와 청소가 끝난 날짜를 함께 기록해 두세요.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시점을 정리하기 쉽습니다. 서두르지 말고 방마다 문을 열고 안쪽까지 살펴보세요.
신축 아파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수전과 싱크대 상판 흠집 여부 보기
- 사전점검에서 하자 접수 후 보수 일정 확인하기
- 단지 이름과 동, 평형을 업체에 알리기
- 보호 필름과 스티커 남은 곳 확인하기
- 광택 마감은 부드러운 천으로 닦기
- 오염과 하자를 사진으로 구분해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