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제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제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6,802세대, 13,178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3,206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대림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대림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2곳 올라 있고, 문영칸타빌레아파트, 대림동1차한신아파트, 영등포자이르네, e편한세상 영등포 아델포레, 대림 우성2차 외 17곳 등이 있습니다.
준공청소는 어느 단계의 청소인가
준공청소 단계에서는 하자 확인이 같이 이루어집니다. 먼지가 걷혀야 마감의 이상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청소 일정에 점검 시간을 포함해 두세요. 점검 중 발견한 곳은 청소가 끝나기 전에 표시해 두는 편이 편합니다.
범위를 정할 때는 방, 욕실, 주방, 베란다, 창호, 수납장 순으로 하나씩 확인하세요. 포함되지 않는 곳이 있으면 따로 협의합니다. 목록으로 정리하면 빠진 곳이 없습니다.
청소 범위 협의하기
특별히 신경 쓰는 곳이 있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가루가 많은 곳, 접착 자국이 많은 곳, 마감이 약한 곳을 먼저 전달하면 작업 방식이 조정됩니다. 사진을 첨부하면 이해가 빠릅니다.
수납장 안쪽, 선반 위, 환기구 덮개 같은 곳은 놓치기 쉬운 범위입니다. 청소 범위에 포함되는지 직접 물어보세요. 포함되지 않으면 입주자가 직접 닦거나 별도로 요청합니다.
청소 중 하자 확인하기
청소로 먼지가 걷히면 숨어 있던 문제가 드러납니다. 도장 얼룩, 도배 이음 틈, 마루 들뜸, 타일 금이 대표적입니다. 눈에 띄는 곳을 하나씩 확인하세요. 한 방씩 돌며 천장에서 바닥까지 눈으로 훑으면 빠짐이 줄어듭니다.
발견한 하자를 청소 중에 직접 고치려 하지 마세요. 상태가 변하면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를 기록하고 전달하는 데서 멈춥니다. 복구나 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시공 팀이 직접 확인한 뒤 진행하는 것이 맞습니다.
인수 전 마지막 점검
보양재와 폐기물이 모두 나갔는지 마지막으로 보세요. 베란다, 다용도실, 창고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은 것이 있으면 사진을 찍어 시공 팀에 요청합니다. 특히 높은 선반 위나 수납장 맨 위 칸에서 자주 발견됩니다.
인수 확인서를 쓰는 경우라면 청소 상태도 항목에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서명하기 전에 하자 목록이 전달되었는지 먼저 보세요. 서명은 확인이 끝난 뒤에 합니다. 확인서에 청소 항목이 없다면 별도로 상태를 기록해 두세요.
인테리어 준공청소 체크리스트
- 하자 목록을 방별로 정리해 시공 팀에 전달하기
- 인수 서명 전 하자 목록 전달 여부 확인하기
- 자재와 폐기물, 보양재 반출 완료 여부 확인하기
- 청소 전 현장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 청소 중간에 점검 시간 정해 두기
- 가구 설치 전 벽과 바닥, 콘센트 최종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