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의 인구는 31,095명, 세대는 12,989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4,013세대입니다.
행정동 문래동의 법정동 구성은 문래동5가·문래동6가·문래동1가·문래동2가·문래동3가·문래동4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6곳 올라 있고, 문래남성, 문래건영아파트, 문래해태아파트, 문래우정아파트, 금호어울림 외 21곳 등이 있습니다.
비를 고려한 시간표
장마가 길어지는 해에는 청소 날짜를 아예 장마가 끝난 뒤로 미루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삿날과 청소를 반드시 붙일 필요가 없으니 입주 전 간격을 길게 잡는 것도 선택입니다.
비 소식이 있는 날에는 시작 시각을 조금 당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오전에는 비가 약하다가 오후에 강해지는 경우가 있어 일찍 시작하면 부담이 덜합니다. 오전에 서두르면 비가 강해지기 전에 중요한 작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시작 시각은 업체와 의논해 정하세요.
출입구부터 지키는 마무리
작업자가 신는 신발이 젖어 있으면 집 안 바닥으로 물이 번집니다. 신발 덮개를 쓸 수 있는지 사전에 문의하고, 입주자도 같은 방식으로 이용해 보세요. 입주자도 같은 방식으로 신발 덮개를 쓰면 집 안 바닥이 한결 오래 깨끗합니다. 덮개는 현관 근처에 모아 두세요.
젖은 우산은 현관 밖에서 털거나 접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우산 꽂이 하나만 있어도 바닥에 물이 퍼지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우산을 접는 위치까지 정해 두면 물이 퍼지는 일이 더 줄어듭니다. 작업자에게도 안내해 두세요.
냄새를 줄이는 방법
수납장 안쪽에서 냄새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을 열어 두고 바람이 통하게 하면 점차 줄어듭니다. 급하게 짐을 넣지 말고 며칠 두고 상태를 확인하세요. 냄새가 줄어드는 속도는 날씨에 따라 다르므로 조급해하지 않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며칠 지나도 변화가 없으면 원인을 따로 살펴보세요.
제습기와 환기를 함께 쓰면 습기가 더 빨리 줄어듭니다. 다만 제습기의 물통은 자주 비워 주어야 하고 사용 설명서를 지켜야 안전합니다. 전원 연결 상태와 배수 방식도 설명서에서 확인하고 가동 후에는 한 번 지켜보세요. 과열이나 소음이 있으면 사용을 멈추세요.
비가 와도 흔들리지 않는 약속
작업 중 비가 심해지면 창문이나 현관을 어떻게 처리할지 미리 이야기해 두세요. 입주자가 현장에 없더라도 작업자가 어떤 선택을 해도 되는지 알면 당황할 일이 줄어듭니다.
이삿짐 센터와 청소 업체에 같은 날씨 소식을 같은 시각에 전하면 두 곳이 같은 판단으로 움직입니다. 단체 대화방 하나로 예보 변경과 일정 소식을 공유하면 따로 전달하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장마철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수납장과 신발장 문을 열어 환기하기
- 입주 첫날 비가 그친 틈에 환기하기
- 날씨로 인한 변경 규정을 업체에 확인하기
- 현관에 매트와 우산 꽂이 준비하기
- 청소 후 건조와 점검을 위한 시간 남겨 두기
- 마루 바닥에는 물을 아껴 쓰도록 미리 부탁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