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양평제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제1동의 인구는 19,685명, 세대는 10,683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5,660세대입니다.
행정동 양평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양평동2가·양평동3가·양평동1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8곳 올라 있고, 영등포자이디그니티 아파트, 영등포 중흥S-클래스, 양평서통한신, 양평신동아아파트, 오목교벽산블루밍 외 13곳 등이 있습니다.
하부장에서 먼지와 물기가 남는 자리
상판 아랫면은 올려다보아야 보이는 면이라 거의 닦이지 않습니다. 손전등을 위로 비스듬히 비추면 가루와 거미줄이 드러납니다. 싱크볼 둘레의 이음선도 함께 살펴보세요.
문 안쪽 면은 닫혀 있는 동안 가려진 면이라 가루가 의외로 많습니다. 문을 열어 비스듬히 빛을 대면 손자국과 가루가 보입니다. 문 가장자리 홈의 먼지도 같이 살피세요.
연결부 둘레 살피기
배관 연결부에 하얀 가루나 물 자국이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청소로 닦일 흔적인지 따로 확인이 필요한 흔적인지 업체와 구분해야 합니다. 직접 만져 조이거나 풀지 마세요.
배관 둘레의 냄새도 확인합니다. 물을 흘려 보낸 뒤 칸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맡아 보세요. 냄새의 종류와 위치를 메모해 업체에 전합니다. 코를 대기 전에 칸 문을 활짝 열어 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 자국을 구분해 보는 법
물 자국 둘레로 번진 정도를 가까이서 한 장, 멀리서 한 장 찍어 두세요. 손가락을 나란히 대면 크기가 전해집니다. 나중에 같은 자리를 다시 보면 변화도 알 수 있습니다.
바닥판 위에 놓였던 물건의 자국이 동그랗게 남아 있기도 합니다. 눌린 자국인지 변색인지 가려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닦아서 사라지는지는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압니다.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배관 칸은 손전등을 켜고 배관 둘레와 바닥판이 함께 보이도록 가까이 찍으세요. 연결부는 따로 한 장 더 남깁니다. 앞쪽과 옆쪽 두 방향이면 더 좋습니다. 배관이 어디로 이어지는지도 화면에 담기게 하세요.
배관 연결부는 앞에서 한 장, 옆에서 한 장 찍으세요. 물기나 가루가 어느 쪽에 있는지 두 방향에서 비교됩니다. 만지지 않은 상태로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결부 위쪽과 아래쪽이 모두 나오게 각도를 바꿔 보세요.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배관 연결부 둘레가 마른지 눈으로 확인하기
- 걸레받이를 낮은 시선으로 사진 찍어 보기
- 하부장 칸 수와 서랍 유무를 업체에 알리기
- 싱크 아래 남은 세제와 쓰레기통 치워 두기
- 상판 아랫면을 손전등으로 올려다보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