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영등포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인구는 31,195명, 세대는 22,303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16,942세대입니다.
행정동 영등포동의 법정동 구성은 영등포동4가·영등포동5가·영등포동6가·영등포동7가·영등포동8가·영등포동1가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2곳 올라 있고, 순영웰라이빌아파트, 영등포두산위브, 영등포푸르지오, 여의도더리브스타일, 센트레빌아스테리움영등포 외 7곳 등이 있습니다.
쌓이기 전에 치우는 습관
박스 안에 든 작은 포장재는 바닥에 흩어지기 쉽습니다. 큰 비닐봉투 하나를 곁에 두고 풀면서 바로 넣으면 정돈이 한결 빨라집니다. 작은 요령이지만 이삿날 이후 방바닥에 흩어지는 조각을 크게 줄여 줍니다. 봉투는 두 개를 준비해 분리해도 좋습니다.
짐을 풀 때 나온 먼지는 가볍게 훔치면서 진행하세요. 박스를 연 자리에 마른 걸레를 놓고 지나가며 닦는 정도만으로도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풀어낸 자리마다 이렇게 훔치면 따로 먼지 청소를 할 일이 줄어듭니다. 걸레는 두어 장 준비해 두세요.
물기 관리와 환기
욕실 수납장과 선반은 물건을 넣기 전에 닦고 마른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물기가 남아 있으면 눅눅해지기 쉬우니 문을 열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마른 걸레로 훔친 뒤 만져 보아 습기가 남지 않았는지 확인하면 안심입니다. 문을 열어 두는 것은 환기에 도움이 됩니다.
세탁기 자리는 설치 전에 바닥과 배수구를 점검하고 수도꼭지 주변을 닦아 두세요. 설치 후에는 접근이 어려워 한 번 놓치면 오래 남습니다. 수도꼭지 주변은 물때가 남기 쉬운 곳이라 한 번 닦아 두면 설치가 깔끔합니다. 설치 기사가 오기 전에 점검하세요.
제품 안내를 따르기
새 가구와 가전에서는 포장재나 접착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표면을 마른 천으로 닦고 환기하면 어느 정도 줄어들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며 달라지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창문을 열어 두면 효과를 더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이 놓인 방 문도 함께 열어 공기가 흐르게 하세요.
가전은 전원을 연결하기 전에 설명서를 읽어 보세요. 처음 사용할 때 필요한 준비나 대기 시간이 적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명서를 한 번 읽는 수고가 가전을 오래 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전원 연결은 그 다음에 하세요.
마지막에 정돈하는 순서
큰 가구를 옮길 때는 둘이서 천천히 옮기세요. 바닥이 긁히지 않도록 보호 패드를 깔거나 담요를 활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무거운 가구는 바닥을 끌지 말고 들어서 옮기는 것이 좋으며 어렵다면 도움을 요청하세요. 이삿짐 센터가 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구 아래와 벽 사이의 틈은 먼지가 뭉치기 쉽습니다. 첫 청소 때 한 번 훑어 두면 이후에는 가끔 점검하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구석을 한 번 훑는 일은 짧은 시간이면 되지만 이후 몇 주의 먼지를 줄여 줍니다. 부드러운 솔도 도움이 됩니다.
이사 후 첫 청소 체크리스트
- 싱크대 아래 배관 주변을 환기하며 닦기
- 침대 자리와 창가 바닥을 가구 놓기 전 닦기
- 가구 밑에 받침 대고 바닥 보호하기
- 잠자리와 화장실, 주방 일부를 첫날 정돈하기
- 분리수거 요일과 장소를 관리실에 확인하기
- 냉장고와 세탁기 자리 바닥을 설치 전 닦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