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제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제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9,134세대, 24,925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740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이촌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이촌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0곳 올라 있고, 동원베네스트 아파트, 빌라맨션아파트, 래미안첼리투스, 동부이촌동우성, 이촌왕궁 외 15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촌 르엘(2027년 03월, 75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번호를 알릴 때의 전달 방식
번호를 전한 뒤에는 업체에서 받았다는 회신을 받아 두세요. 회신이 없으면 번호가 전달됐는지 알 수 없어 당일에 시각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회신 문자는 작업이 끝날 때까지 지우지 말고 보관하세요.
번호를 알려 줄 수 없는 사정이라면 열쇠 방식으로 바꾸거나 본인이 직접 문을 열어 주는 방법을 의논하세요. 방식은 업체와 상의해 정하면 됩니다. 만나는 시각만 정확히 맞추면 출입 문제는 크게 줄어듭니다.
작업 후 번호를 바꾸는 순서
새 번호는 쉽게 추측할 수 있는 규칙을 피해서 정하세요. 가족이 기억하기 쉬우면서도 남이 짐작하기 어려운 조합이 좋습니다. 기념일처럼 알려진 날짜나 연속된 배열은 피하는 것이 일반적인 요령입니다.
번호를 바꾼 사실을 청소 업체에 알릴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더 이상 번호를 쓰지 않는다는 점을 문자로 남기면 서로 정리됩니다. 새 번호는 작업이 끝난 팀과 공유할 이유가 없습니다.
임시 번호와 기간 있는 번호
임시 번호는 한 번만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번호를 한 번 열면 만료되는지, 반복 사용이 되는지 확인하세요. 반복 사용이 안 되는 번호라면 첫 출입을 가장 중요한 순간으로 잡아야 합니다.
임시 번호와 정식 번호를 구분해서 기록해 두세요. 헷갈리면 청소 당일에 잘못된 번호를 누르는 일이 생깁니다. 기록을 두 줄로 나누어 적으면 눈에 쉽게 들어옵니다.
도어락 문제가 생겼을 때 연락할 곳
열쇠 전문 업체를 부르는 경우에는 본인이 해당 집의 거주자임을 확인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계약서나 신분 확인을 준비해 두세요. 출장비를 먼저 문의해 안내받은 뒤에 요청하세요.
문이 열리지 않은 사실은 작업 일정 문자에 기록해 두세요. 이후 일정을 조정할 때 근거가 됩니다. 시각과 증상을 함께 적어 두세요. 업체에도 같은 내용을 알려야 합니다.
도어락 비밀번호 인수와 청소 체크리스트
- 받은 번호로 문을 열어 보고 결과 기록하기
- 비상 열쇠나 비상 전원 단자 위치 확인하기
- 번호를 전할 방식과 시각을 문자로 정하기
- 새 번호로 열림 시험을 두 번 이상 해 보기
- 제조사 고객센터와 열쇠 전문 업체 연락처 저장하기
- 번호를 받은 시각과 건넨 사람 기록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