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청파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1,547세대, 18,755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7,589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청파동의 법정동 구성은 청파동1가·서계동·청파동2가·청파동3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곳 올라 있고, 어반허브 서울스테이션 등이 있습니다.
높은 곳과 낮은 곳을 먼저 보기
서랍 레일 홈은 서랍을 끝까지 당겨야 보입니다. 레일에 가루가 끼면 서랍이 뻑뻑해지기도 합니다. 당겼을 때 부드러운지 함께 확인합니다. 레일 끝에 가루가 몰려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칸막이 판과 선반이 만나는 이음 부분에 가루가 선처럼 남습니다. 칸마다 이음선을 손전등으로 비스듬히 비춰 보세요. 선이 이어지면 덜 닦인 구간입니다. 이음선은 위쪽 칸일수록 가루가 얇게 쌓여 있습니다.
옷이 닿는 면을 확인하기
옷봉은 표면의 먼지와 손자국을 마른 천으로 훑어 확인합니다. 옷이 직접 닿는 면이라 가루가 남으면 옷에 묻습니다. 봉 끝 고정부 둘레도 같이 봅니다. 봉이 상하지 않게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야 합니다.
장 안 조명이나 센서 등이 있다면 겉면만 마른 천으로 확인하세요. 물기가 닿으면 안 되는 부속은 업체에 미리 알려 주세요.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좋습니다. 센서 등은 만지지 말고 겉만 눈으로 확인합니다.
냄새와 환기 확인하기
냄새가 특정 칸에서만 난다면 그 칸의 바닥판과 뒷판을 의심해 보세요. 사진과 위치를 함께 기록하면 상담이 쉽습니다. 외벽 쪽 칸일 때 눅눅함이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냄새를 확인할 때는 후각이 금방 무뎌집니다. 처음 열었을 때의 인상을 기록하고 몇 분 후 다시 맡아 비교하세요. 첫 인상이 가장 정확합니다. 몇 분 뒤 한 번 더 맡아 보면 비교가 됩니다. 두 번 맡은 인상을 기록하세요.
옷을 넣기 전에 한 번 더
서랍은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를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닫았을 때 앞판 틈이 고른지도 같이 봅니다. 확인 후에는 서랍을 원래대로 닫아 두세요. 닫은 서랍 앞판 틈이 고른지도 눈으로 확인합니다.
인수가 끝나면 장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눌린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장 위치를 적어 두면 편합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 보기
- 문 안쪽 면과 걸이 뿌리 손끝으로 훑어 보기
- 붙박이장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장 앞 가구와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