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파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동의 인구는 18,755명, 세대는 11,547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7,589세대입니다.
행정동 청파동의 법정동 구성은 청파동1가·서계동·청파동2가·청파동3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곳 올라 있고, 어반허브 서울스테이션 등이 있습니다.
재활용품 손질하기
깨끗한 종이와 오염된 종이는 구분해야 합니다. 음식물이 묻은 종이는 재활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름이나 오염 정도에 따라 다르게 처리합니다. 오염이 심한 종이는 일반쓰레기 쪽으로 보내야 하는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사로 한꺼번에 나오는 재활용품은 양이 많아 한 번에 내놓기 어렵습니다. 배출 가능한 요일을 확인하고 나누어 내놓으세요. 이웃의 배출 공간도 배려해야 합니다. 수거 차량이 오는 요일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박스는 테이프를 떼고 접어서
박스를 접을 때는 바닥 테이프를 먼저 떼야 합니다. 테이프가 붙은 채 접으면 모양이 틀어지고 부피가 커집니다. 테이프는 별도 봉투에 모아 일반쓰레기로 처리합니다.
스티로폼은 부피가 커서 복도를 막기 쉽습니다. 색이 있거나 이물질이 붙은 것은 재활용이 안 될 수 있으니 안내를 확인합니다. 포장재에서 나온 스티로폼 조각이 날리지 않도록 봉투에 모읍니다.
음식물은 며칠 전부터 줄이기
양념과 소스는 개봉한 것이라면 이사 전에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운반 중 새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유리병이라면 깨질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새는 병은 비닐로 한 번 더 감싸 두세요.
음식물 쓰레기가 가득 찬 상태로 이삿날을 맞지 않도록 배출 요일을 확인하세요. 마지막 배출 가능일이 이삿날보다 앞이라면 그날까지 마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달력에 표시해 두세요.
남은 쓰레기 없이 이사 마무리하기
열쇠를 반납하기 전에 집 안이 정리된 상태를 확인하세요. 중개인이나 집주인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가 남아 있으면 불필요한 이야기가 오갈 수 있습니다. 정리된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면 더 확실합니다.
이번 이사에서 얻은 경험을 메모로 남겨 두세요. 다음 이사를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배출 규정을 확인한 방법을 적어 두면 유용합니다. 관리실에서 들은 내용도 함께 적어 두세요.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봉투와 끈, 테이프, 장갑, 가위 준비하기
- 비닐 완충재와 스티로폼 따로 모으기
- 청소 업체에 쓰레기 범위를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새집 관리실에 요일·시간·장소 물어 메모하기
- 지자체와 관리실의 분리배출 안내 화면 저장하기
- 재활용품 비우고 헹구고 재질별로 나누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