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암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8,274세대, 15,540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4,345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후암동의 법정동 구성은 후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곳 올라 있고, 후암미주 등이 있습니다.
천장에서 배수구까지
확인할 때는 샤워 부스 문과 수납장 문도 모두 열어 보세요. 닫혀 있던 안쪽 면에 물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열어 본 곳은 휴대전화 메모에 하나씩 적어 두세요.
바닥은 마지막에 봅니다. 위에서 닦으며 떨어진 물기와 먼지가 모두 바닥으로 모이기 때문입니다. 바닥 모서리와 배수구 둘레가 깨끗하면 순서가 제대로 지켜진 것입니다.
벽면에서 볼 곳
벽 타일의 아랫줄과 윗줄은 중간 줄보다 때가 오래 남습니다. 눈높이만 보지 말고 가장 아랫줄과 천장 맞닿는 줄까지 확인하세요. 아랫줄은 물이 고이는 높이라 흔적이 선명합니다.
욕실 모서리에 놓인 코너 선반은 물이 고이는 면이 많습니다. 선반 아랫면과 뒷면까지 손으로 만져 보세요. 구석은 사진을 두 방향에서 찍어 두면 전달이 쉽습니다. 모서리마다 방향을 바꾸어 비추면 가려진 면도 드러납니다.
환풍구와 천장 주변
덮개 안쪽까지 닦는지는 업체마다 다르므로 예약 때 글로 받아 두세요. 안쪽을 닦지 않는 곳이라면 덮개 겉면까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범위를 모르면 현장에서 서로 곤란해집니다.
높은 곳은 청소 후에도 먼지가 다시 떨어질 수 있습니다. 환풍구와 천장 확인은 바닥 청소보다 먼저 이뤄져야 합니다. 순서가 뒤집히면 바닥을 다시 닦게 됩니다. 방향을 바꾸어 비춰 보면 번진 범위도 확인됩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유리 부스와 거울은 빛이 비친 채로 찍으면 얼룩이 드러납니다. 정면 사진과 옆 사진을 모두 남겨 두세요. 옆 사진에서는 물방울 자국의 방향이 보입니다. 이때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방해가 되지 않도록 각도를 비스듬히 하세요.
배수구는 거름망을 올린 사진과 덮은 사진을 한 쌍으로 남기세요. 덮은 상태로는 안쪽에 고인 이물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이 빠지는 모습은 짧은 영상으로 찍어 두면 속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욕실 개수와 욕조 또는 샤워 부스 유무 업체에 알리기
- 욕실 선반 위 물건과 남은 세제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욕실 문 아랫틈과 수건장 안쪽 마지막에 보기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