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동의 인구는 15,095명, 세대는 6,568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2,219세대입니다.
행정동 증산동의 법정동 구성은 증산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0곳 올라 있고, 증산동 두산위브아파트, 디엠씨센트럴자이주상복합, 증산중앙하이츠아파트, DMC자이2단지아파트, DMC센트럴자이 외 5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힐스테이트 DMC(2027년 04월, 299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냄새가 날 때 살피는 순서
사용한 장에서는 이전 거주자의 방향제나 눅눅한 냄새가 남기도 합니다. 선반과 바닥판에 스며든 냄새는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냄새의 종류를 메모해 업체에 알려 주세요.
청소 직후에는 젖은 면이 남을 수 있어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덜 마른 상태로 문을 닫으면 속에 습기가 갇힙니다. 옷을 넣기 전 하루쯤 열어 두면 안심입니다.
새 붙박이장과 사용한 붙박이장의 차이
사용한 장은 옷걸이 자국, 바닥의 눌린 흔적, 방충제 냄새가 중심입니다. 선반 모서리에 눌린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닦임 정도가 재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느 쪽이든 선반과 칸막이의 마감 상태를 먼저 살펴보세요. 선반과 칸막이의 재질을 알려 주어야 마감이 상하지 않게 닦습니다. 재질은 선반 단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전달됩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문을 활짝 연 상태에서 장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장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전체 사진이 있으면 나중에 어느 장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장이 여러 개면 각 장의 문 번호도 같이 보이게 찍으세요.
문 아래 레일은 문을 끝까지 민 뒤 홈 전체가 보이게 찍으세요. 손전등을 켜면 모래와 가루의 선이 선명합니다. 위쪽 레일은 올려다보는 각도로 한 장 더 남깁니다.
마무리 점검과 인수
문을 여닫아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보세요. 레일의 걸림이 없다면 홈이 정리된 것입니다. 소리가 나는 문은 어느 문인지 적어 업체에 알립니다. 문 레일 소리는 열 때와 닫을 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인수가 끝나면 장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눌린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장 위치를 적어 두면 편합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 보기
- 문 안쪽 면과 걸이 뿌리 손끝으로 훑어 보기
- 붙박이장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장 앞 가구와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