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숭인제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숭인제1동은 3,013세대 5,64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555세대입니다.
행정동 숭인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숭인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5곳 올라 있고, 리마크빌종로, 숭인상가아파트, 종로청계힐스테이트, 롯데캐슬천지인, 종로센트레빌 등이 있습니다.
입주 사진 활용하기
비교할 때는 조명 밝기가 달라 색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비슷한 조명으로 찍어 보세요. 사진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은 실제로 눈으로 확인합니다. 잘못 판단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보세요.
기록이 전혀 없다면 지금 상태를 꼼꼼히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방마다 천장, 벽, 바닥을 나눠 찍고 흔적은 가까이에서 한 번 더 찍으세요. 이 사진이 이후 확인의 기본 자료가 됩니다. 날짜가 저장되는 방식으로 촬영하세요.
가구가 놓였던 자리 정리
바닥은 방 안쪽에서 출입문 쪽으로 물러나며 닦으세요. 마른 청소를 먼저 하고 물걸레는 물기를 짜서 가볍게 사용합니다. 물이 많으면 바닥재 틈으로 스며들 수 있습니다. 닦은 뒤에는 마른 걸레로 물기를 훔치세요.
바닥에 남은 얼룩은 종류를 먼저 구분하세요. 음식물이나 음료는 닦으면 나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된 변색은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변화가 없다면 그대로 기록하세요.
벽 청소는 약하게
벽에 생긴 얼룩이 닦아도 남는다면 억지로 문지르지 마세요. 사진으로 상태를 기록하고 임대인에게 알립니다. 처리 방법은 상대와 의논해서 정합니다. 혼자 해결하려는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안전합니다.
천장 모서리와 조명 주변은 먼지와 거미줄이 쌓이기 쉽습니다. 마른 걸레나 먼지떨이로 가볍게 걷어 내세요. 높은 곳은 튼튼한 발판 위에서 천천히 하세요. 어렵다면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친 뒤 보고와 기록
청소를 마친 뒤에는 입주 사진과 지금 사진을 함께 정리하세요. 방별로 짝을 지어 폴더에 둡니다. 남은 흔적은 따로 표시합니다. 임대인에게 보낼 때는 짧은 설명을 덧붙이세요.
기록은 폴더로 정리해 보관하세요. 방별 사진, 비교 사진, 남은 흔적 사진, 문자 캡처를 나눕니다. 파일 이름에 날짜와 위치를 적으면 찾기 쉽습니다. 클라우드에도 저장해 두세요.
원상복구 청소 체크리스트
- 주방 기름때는 따뜻한 물로 불려 닦기
- 마친 일과 남은 일 나눠 문자로 보고하기
- 청소 범위 질문은 문자로 하고 답 캡처하기
- 닦아서 해결되는 흔적과 기록만 할 흔적 구분하기
- 가구 자국은 닦은 뒤 변화 없으면 사진으로 기록하기
- 욕실 배수구와 거울, 수전 마무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