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5.6가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종로5.6가동은 3,710세대 5,38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720세대입니다.
행정동 종로5.6가동의 법정동 구성은 종로5가·종로6가·효제동·연지동·충신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곳 올라 있고, 포레스트힐시티, 힐스테이트 창경궁 등이 있습니다.
몰딩과 창틀, 문틀 확인하기
창틀 안쪽 레일은 먼지와 이물질이 쌓이기 쉬운 곳입니다. 창을 열어 레일 끝까지 보세요. 방충망 틀 주변도 함께 점검합니다. 레일 끝에 낀 모래도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점검할 때는 방마다 같은 순서로 보세요. 천장, 벽, 바닥 순서로 위에서 아래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순서가 있으면 빠뜨리는 곳이 줄어듭니다. 순서는 가족과 미리 공유해 두세요.
붙박이장과 수납장 안쪽
싱크대 하부장은 배관과 맞닿아 있어 물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을 열어 바닥 상태를 확인하세요. 물기가 있다면 배관 문제일 수 있으니 집주인에게 알립니다. 사진으로 남겨 두면 하자 접수 때 도움이 됩니다.
수납장 문을 닫을 때 걸리는 곳이 없는지도 확인하세요. 경첩이 느슨하거나 문이 뒤틀린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청소가 아닌 하자 확인 사항입니다. 하자 접수 기간이 있는지도 계약서에서 확인하세요.
한 바퀴 도는 확인 순서
바닥은 눈으로 보는 것뿐 아니라 걸어 보세요. 끈적이거나 모래가 밟히는 곳이 있는지 느낍니다. 신발을 벗고 양말 없이 걷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걷다가 걸리는 곳은 표시해 두세요.
벽에 손바닥을 대 보세요. 끈적임이나 먼지가 묻어나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벽지 종류에 따라 닦을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 판단은 업체에 맡기세요. 손바닥으로 느낀 곳을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빈집을 닫고 입주를 기다리는 방법
점검 사진은 날짜와 방별로 정리해 저장하세요. 입주 후 하자가 발견되면 청소 직후 상태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에 올려 두면 분실 걱정이 없습니다. 파일 이름에 방 이름을 넣으면 찾기 쉽습니다.
입주 후 일주일은 청소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기간으로 삼으세요. 이상이 보이면 즉시 업체에 알리세요. 기록이 있으면 대화가 빨라집니다. 메모는 방 이름별로 나눠 적어 두면 좋습니다.
짐 없는 빈집 청소 체크리스트
- 베란다 배수구와 창고 상태 점검하기
- 작업자 철수 전에 문제 위치를 사진으로 전달하기
- 방마다 문을 열어 남은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기
- 열쇠 수량과 비밀번호 업체에 문자로 알리기
- 몰딩 윗면과 창틀 레일 확인할 곳 표시하기
- 청소 후 점검 동선을 정해 한 바퀴 돌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