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의 인구는 16,944명, 세대는 7,113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2,259세대입니다.
행정동 평창동의 법정동 구성은 평창동·구기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7곳 올라 있고, 구기동 청구빌라, 동익빌라, 평창동 롯데캐슬로잔, 금강하이츠빌라, 금강주택 외 2곳 등이 있습니다.
비닐과 스티로폼은 따로 모으기
박스를 접을 때는 바닥 테이프를 먼저 떼야 합니다. 테이프가 붙은 채 접으면 모양이 틀어지고 부피가 커집니다. 테이프는 별도 봉투에 모아 일반쓰레기로 처리합니다.
스티로폼은 부피가 커서 복도를 막기 쉽습니다. 색이 있거나 이물질이 붙은 것은 재활용이 안 될 수 있으니 안내를 확인합니다. 포장재에서 나온 스티로폼 조각이 날리지 않도록 봉투에 모읍니다.
음식물은 며칠 전부터 줄이기
양념과 소스는 개봉한 것이라면 이사 전에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운반 중 새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유리병이라면 깨질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새는 병은 비닐로 한 번 더 감싸 두세요.
이삿날에 먹을 식사는 일회용기를 쓰는 대신 가능하면 재활용 가능한 용기를 선택하세요. 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방법입니다. 식사 쓰레기를 별도 봉투에 모으는 것도 좋습니다.
관리실에서 물어볼 질문
새집에 입주하면 먼저 관리실이나 안내문에서 분리배출 요일과 장소를 확인하세요. 건물마다 다르게 운영되는 곳이 많습니다. 안내를 받지 못했다면 직접 문의합니다. 메모에는 문의한 날짜와 담당 이름도 적어 두세요.
안내를 받은 뒤에는 달력과 냉장고에 붙여 두세요. 가족 모두가 같은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첫 주에 몸에 배도록 반복해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 대화방에 사진으로 올려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현재 집을 떠나기 전 쓰레기 확인
현관 앞과 복도에 둔 쓰레기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치우지 않고 떠나면 이웃과 관리실에 불편을 주고 나중에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마지막 점검은 문을 잠그기 직전에 하세요.
이사 쓰레기가 많았다면 이웃에게 간단히 인사하는 것도 좋습니다. 소음과 복도 사용에 대한 양해를 구하는 의미입니다. 쪽지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엘리베이터에 붙이는 쪽지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청소 업체에 쓰레기 범위를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새집 관리실에 요일·시간·장소 물어 메모하기
- 지자체와 관리실의 분리배출 안내 화면 저장하기
- 재활용품 비우고 헹구고 재질별로 나누기
- 냉장고 음식을 일주일 전부터 줄여 가기
- 이삿짐 업체의 박스 회수 여부 계약 때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